KTN전화번호사업부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N전화번호사업부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란
  • 조회수 : 1,266회
  • 작성일 : 12-05-22 17:20:44

본문

제가 약 3년전 국밥집으로 사업자를 낸 상태였습니다..
이곳저곳, 인터넷 맛집 전화사업부등등에서 전화가와서 등록비등등을 요구하여
한두곳만 가입하고 다 거절한 상태였습니다..

마침 KTN전화사업부에서도 연락이 와서 십여만원을 주고 첫등록을 한 상태에서
별효과도 없고해서 앞으로는 등록을 안하겠다고 상담원과 통화를 한 상태였습니다.

근데..
오늘 5월 22일 통장을 조회한결과 60,500원이란 돈이 KTN에서 자동인출되었습니다.
가게를 항시 보고계신 어머님과 얘기한 결과 전화가 왔길래 사장과 통화하라고만 하고
모른척을 하였답니다..
저에게도 5월 18일날 전화가 오기에 받지를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상담원과 통화를 하였는데...
허락을 받았다고 거짓부렁을 합니다...
제가 사장인데 누구한테 허락받고 인출을한거냐니까..
어머니한테라고 또 말을 돌립니다..
정말 어이없는게... 계좌번호 알고있단 이유만으로 누구의 허락도 없이 제 돈을 인출해갔단거..
칼만 안들었지.. 강도 아닙니까?
인출해가기전 문자를 보냈다는데 전 문자 받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제가 통장을 꼼꼼하게 살피지 않았더라면....
모른체 지나갈뻔한 일이였습니다...
제가 따지고 묻자 뭔가 오해가 있었던거 같다고 취소처리 해준다고합니다..
저가 아니더라도 더 많은 피해자가 있을겁니다...
여기 KTN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예전에 계약을 하시고 이용하시다 별 효과가 없어 등록하지 않으신 해당업체에서 제보자님의 통장에서 이용요금을 동의도 없이 인출해갔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부당한 이용요금 환불과 관련하여 이의제기 하시고 구두상 해결이 안될 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환급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11 통신 한상호 2012-01-18
11009 건설 박종목 2012-01-18
11000 기타 강윤자 2012-01-18
10999 생활용품 하수화 2012-01-18
10998 기타 정주희 2012-01-18
10996 기타 정주희 2012-01-18
10995 기타 정주희 2012-01-18
10993 기타 정주희 2012-01-18
10991 건설 박종목 2012-01-18
10985 해결&감사글 지인선 2012-01-18
10982 기타 지인선 2012-01-18
10979 기타 임해옥 2012-01-18
10978 통신 이재경 2012-01-18
10976 기타 장미란 2012-01-18
10973 기타 이유리 2012-01-18
10969 통신 이재경 2012-01-18
10968 통신 이정섭 2012-01-18
10967 금융 백재현 2012-01-18
10963 통신 이정섭 2012-01-18
10960 기타 이정현 2012-01-18
10958 기타 백진덕 2012-01-18
10956 기타 박진수 2012-01-18
10954 통신 박미정 2012-01-18
10953 기타 김해니 2012-01-18
10952 통신 장영옥 2012-01-18
10945 digital 김위수 2012-01-18
10927 생활용품 강민주 2012-01-18
10926 식음료 정종민 2012-01-18
10924 기타 심민식 2012-01-18
10921 통신 박지애 2012-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