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가 답변도 없고 연락도 안받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판매자가 답변도 없고 연락도 안받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우
  • 조회수 : 970회
  • 작성일 : 12-05-01 18:56:24

본문

제가 4월18일에 휴대폰 케이스를 주문하고 바로 결제 했는데 며칠째 배송상태란에 배송요청만 떠있길래
판매자 문의란에 문의 했더니 입고 지연으로 그다음주 화요일에 배송될것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그담주화요일이 지나도 물건은 안오고 아직도 배송요청 상태라고 되어있어서 다시 판매자 문의란에
글을 적었는데 아무런 답변도 없고 3번이나 더 글을 올려도 답변 안해주시고 메일을 두번이나 보내도 답변도
없고 회사에 전화를 40번이 넘게해도 안받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다가 어제 회사 사장 전화번호 알아내서 전화 했더니 자기는 지금 회사가 아니어서 직원한테 말해서 일처리 하고
일 보내기 하겠다고 했는데 몇시간동안 또 아무런 대답이 없길래 다시 또 사장한테 전화 했더니
직원이 아무런 대답 안보냈냐고 다시 하겠다고 그러더군요. 배송처리 하고 제게 메일 보내겠다고.
그런데 오늘 아무런 메일도 없고 판매자 문의란에도 아직도 답변 없고 아직도 배송 요청 상태로
나와있고 해서 회사 전화 했는데 회사는 여전히 전화 안받고 사장은 오늘 하루 종일 전화 안받고
카카오톡 보내도 그냥 무시 해주시네요.
좀 도와 주세요.

회사명.  디즈몰(키티다산)
회사 전화번호. 070 4120 7251
사장번호. 010 3721 729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으며 업체는 연락이 되지 않아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조금 더 연락을 취해보시고 계속 배송이 되지않고 업체 또한 연락이 되지 않을 시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31 통신 박정선 2012-01-28
12626 식음료 구자연 2012-01-28
12625 유통 김동연 2012-01-28
12623 자동차 김민섭 2012-01-28
12621 통신 김경애 2012-01-28
12618 통신 김혜정 2012-01-28
12617 생활용품 김은희 2012-01-28
12616 기타 엄윤정 2012-01-28
12615 기타 강도우 2012-01-28
12614 기타 강용수 2012-01-28
12613 기타 박상수 2012-01-28
12612 기타 최재인 2012-01-28
12611 기타 강보람 2012-01-28
12610 기타 올위 2012-01-28
12609 통신 김용진 2012-01-28
12608 생활가전 전혜련 2012-01-28
12605 기타 최유리 2012-01-28
12601 생활용품 손정호 2012-01-28
12600 생활용품 김은경 2012-01-28
12598 기타 정현미 2012-01-28
12594 식음료 정상훈 2012-01-28
12582 기타 남병진 2012-01-27
12578 기타 김지윤 2012-01-27
12577 기타 문종현 2012-01-27
12576 기타 이은미 2012-01-27
12574 기타 cyk 2012-01-27
12572 기타 hns 2012-01-27
12570 통신 고정수 2012-01-27
12568 식음료 방인영 2012-01-27
12566 기타 이서희 2012-0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