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s 불량 반품/교환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폰4s 불량 반품/교환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우진
  • 조회수 : 2,843회
  • 작성일 : 11-11-22 20:36:49

본문

-개요

18日(금) 택배 수령 : S사 아이폰4S 예약 35차

당일 저녁 개통후 첫 통화시 .. 알수없는 이음 발생 (고주파음 & 노이즈 )

새 제품에 문제가 있는가 싶어 인터넷을 확인해본결과

저 뿐만 아니라 상당수의 구매자들이 불량을 호소하고 있었음.

 

-제 폰의 불량 상태

통화수신불량 : 통화중 수신 안들림

통화노이즈 :

동영상촬영 음성 노이즈 : 재생시 상당한 노이즈 발생

베터리수명  : 10시간 (이건 불량으로 보기는 힘들듯)

 

-사건발달

 

일단 새제품의 하자가 있으므로 정상제품 & 반품을 진행하려 A사a/s대행인 대*일렉서비스 센터를

찾아 갔습니다.

 

위 불량중 노이즈 관련하여는 A사의 지침으로 교환/반품이 불가하다고 함.

결국 1시간 반을 허비하고 S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통화량이 많아 삼십분을 기다린결과 통화를 하였고 ,

제품 관련하여서는 구매하신 대리점에 연락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저는 S사 본사에서 진행하는 예약이벤트에 신청을 하였었습니다.)

같은곳 아니냐는 질문에 저희는 아이폰관련하여는 처리하여 줄수가 없다고 하여

S사 스마트샵 에 전화를 합니다.

 

정말 한시간을 기다리끝에 통화를 하였으나 제품불량에 관하여는 A사a/s대행인 대*일렉서비스에서

확인을 한후 교체/반품을 하라더군요..

 

결국 원점으로 돌아간셈 입니다.

 

저는 내일 다시 30분을 달려 대*일렉서비스에 가야 하며 , 1시간 반을 기다린후에 상담을 할것이고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것 입니다.


이에 소비자 고발을 진행하려 합니다.

1순위로 S사 : 구매처

- 기본적으로 판매처에서 하자제품에 대한 교환/반품에 대한 절차

대*일렉서비스 센터 @ A 사의 방침과는 무관하게 판매한 하자 제품에 대하여

책임을 지고 교환/반품/환불 해줘야 함.

 

2순위 대@일렉서비스 (A/S)

- A사의 불량제품 교환,반품 불가 방침 공문 쪼가리 하나로 명백한 불량임에도 불구하고

대응을 안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휴대폰의 하자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다 정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15 기타 정유진 2012-01-17
10810 기타 송명신 2012-01-17
10808 기타 김철환 2012-01-17
10807 통신 배지은 2012-01-17
10805 통신 김성환 2012-01-17
10803 생활용품 표성주 2012-01-17
10801 기타 박심은 2012-01-17
10797 기타 오수지 2012-01-17
10786 기타 이현정 2012-01-17
10778 기타 김은영 2012-01-17
10777 통신 한승구 2012-01-17
10774 생활가전 조선심 2012-01-17
10768 금융 서정호 2012-01-17
10764 생활용품 김정자 2012-01-17
10763 기타

처리

**
임윤철 2012-01-17
10759 digital 박정임 2012-01-17
10753 기타 김명진 2012-01-17
10752 digital 윤진섭 2012-01-17
10751 통신 김태훈 2012-01-17
10747 생활용품 아무개 2012-01-17
10746 자동차 김해연 2012-01-17
10745 생활가전 이은미 2012-01-17
10744 기타 정성근 2012-01-17
10742 식음료 신관수 2012-01-17
10741 기타 조희영 2012-01-17
10739 통신 이지나 2012-01-17
10737 기타 박경현 2012-01-17
10736 기타 진성은 2012-01-17
10735 기타 정성근 2012-01-17
10733 자동차 박현숙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