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료 고지서가 일주일에 두번 청구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용료 고지서가 일주일에 두번 청구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희
  • 조회수 : 2,860회
  • 작성일 : 12-02-24 11:50:2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고양시기업인협의회 간사입니다.
사무실에서 인터넷과 인터넷전화기를 LG U+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난 월요일쯤 고지서가 와서 사무실에서 지출품의를 올렸는데 얼마안있다 다시 고지서가 왔습니다.
금액의 차이가 몇백원차이가 있습니다. 이에 전화해서 문의하고자 했지만 연결이 되지 않았고 수차례연락을 취하여 겨우 통화를 했지만 이렇다 저렇다 말도 없이 확인해 보고 연락을 주신다고 했지만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유플러스하면 그래도 대기업인데 대기업에서 일처리를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전산상 오류가 났으면 고지서를 발급하면 안되는것이고 고지서가 발송이 되었으면 통신상 연락을 취해야 하는게 옳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에 책임자가 직접 전화해서 해명하기를 원합니다.
너무너무 불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결합상품을 이용하시는데 사용료 고지서가 이중으로 배부가되어 많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21 기타 임휘성 2012-01-24
11820 금융 김가을 2012-01-24
11819 기타 김수웅 2012-01-24
11814 기타 이영호 2012-01-24
11808 기타

처리

**
김재영 2012-01-24
11805 기타 Son 2012-01-24
11804 기타 김한결 2012-01-24
11803 digital 방미경 2012-01-24
11802 기타 김보라 2012-01-24
11801 기타 전연정 2012-01-23
11800 생활가전 이성수 2012-01-23
11799 통신 백중인 2012-01-23
11798 통신 이승재 2012-01-23
11797 digital 철호 2012-01-23
11796 기타 성보경 2012-01-23
11795 digital 김형석 2012-01-23
11794 통신 신교선 2012-01-23
11793 생활가전 전윤숙 2012-01-23
11784 통신 배영수 2012-01-22
11782 생활용품 김현숙 2012-01-22
11781 건설 최근희 2012-01-22
11780 기타 최근희 2012-01-22
11779 식음료 전재준 2012-01-22
11778 금융 전명구 2012-01-22
11767 기타 김창일 2012-01-22
11766 식음료 정준근 2012-01-22
11760 생활가전 이윤선 2012-01-22
11757 자동차 이종찬 2012-01-22
11756 식음료 kimokjeon 2012-01-22
11755 유통 김현경 2012-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