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이런곳이 다있나요!!! 이거 어떻게 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머 이런곳이 다있나요!!! 이거 어떻게 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wngp
  • 조회수 : 1,037회
  • 작성일 : 12-04-27 09:48:58

본문

진짜..아침부터 열불나서....
제가 지난주 금요일에 니쁜스라는 사이트에서 옷을구매했습니다.
그래서 택배가와서 제품을 열어보니 카라부분에 화장품??인지 모르겠지만 암튼 오염물이 묻어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날이 주말이라 홈페이지를 보니 주말엔 전화 상담이 안되서 일단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고 난후 월요일에 전화를 하여 이런부분이 있더라 그러니깐 자기들이 봐야 한다며 다시 보내라 하였습니다.그래서 보냈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하는 소리는
자기들이 한부분이 아니기때문에 반품을 해줄수가 없답니다.
이해가 안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하는말이 자기들은 cctv가 있는데 다 돌려봤다면서
아무도 훼손한 사람없고 정상적으로 출고가 됐다면서
그게 말이 됩니까???
무슨 cctv가 hd처럼 선명하고 일일이 찍힙니까????
저희 집도 가게를 하기 때문에 cctv를 달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누가 묻힌지 안묻힌지 정도로 나온단 말입니까????
그러면서 어제오늘 아침에 연속으로 전화와서 한다는 말이 자기들이 훼손하지 않았기때문에 반품해줄수 없고 택배비를 받아야하고 반송하는데 반송비도 내야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물건을 안할시 택배비랑 세탁비까지 내랍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러면서 전화를 그냥 확끊어 버리네요????????
진짜 너무너무 열불나고
제가 그럼 시시티비를 보자했더니 경찰이랑 같이 동행하에 볼수 있답니다 참나..
제가 하지도 않은거에 세탁비를 요구하고 택배비를 요구하고 반품해줄수 없다하고 그냥 전화 확끊어버리고
이거 어떻게 해야합니까????
저는 진짜 그 물건 받기 싫습니다
볼때마다 화가 날것 같아서 너무너무 싫습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 옷에 오염물이 묻어 해당업체 측으로 반품을 하니 소비자의 귀책책임이라고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유감스럽게도 해당건의 경우 제품 하자인지 사용상의 부주의에 의한 하자인지의 확인 여부가 어렵기에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하셔야 할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43 해결&감사글 서장 2012-01-10
9640 digital 김윤일 2012-01-10
9637 유통 오현경 2012-01-10
9636 기타

처리

**
서정아 2012-01-10
9635 기타 박승수 2012-01-10
9634 해결&감사글 정요천 2012-01-10
9632 생활가전 노형진 2012-01-10
9629 기타 선병만 2012-01-10
9628 기타 이승하 2012-01-10
9627 유통 김미선 2012-01-10
9626 생활가전 신세라 2012-01-10
9625 기타 박은혜 2012-01-10
9624 기타 김성태 2012-01-10
9623 통신 bonochiken 2012-01-10
9622 생활가전 박화랑 2012-01-10
9617 식음료 이영덕 2012-01-10
9613 금융 최정호 2012-01-10
9604 기타 노원진 2012-01-10
9602 식음료 김인영 2012-01-10
9596 기타 바소텍 2012-01-10
9589 통신 봉명필 2012-01-10
9586 기타 이상용 2012-01-10
9580 유통 이진규 2012-01-10
9569 기타 이상진 2012-01-10
9566 기타 박동혁 2012-01-10
9565 생활가전 김영근 2012-01-10
9562 생활가전 김원석 2012-01-10
9559 기타 한강우 2012-01-10
9558 digital 정명훈 2012-01-10
9556 digital 천귀복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