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구독] 신문구독 강요후 연락이 안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문구독] 신문구독 강요후 연락이 안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경춘
  • 조회수 : 572회
  • 작성일 : 12-05-18 19:30:07

본문

저의 아버지가 오늘(5월19일) 낮에 동창분의 친구(여자분)로 부터 전화을 받으시고,
자기 아들이 신문 지국에서 일하는데, 영업실적이 없어서 지금 어려운 상황이니
신문구독 신청을 해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흥쾌히 1년 신문구독을 해주겠다고 하시면서 주소를 알려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화온 번호로 연락을 하니 전화가 안되네요.

저도 전화를 걸어보니 전원이 꺼져있거나, 회선 장애로 사용이 중지된 번호라고 하네요.
아무리 봐도 주소를 알려주면 무작정 신문을 보내고 나서 돈을 받아내려는 것 같습니다.

오늘 벌어진 일이라서 당장은 신문이 오지 않겠지만, 다음주면 계속 올거 같고,
신문 구독 금액도 확실치 않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는 건가요? 신문 구독신청을 받은 전화로 연락해도
당사자랑 연락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구독을 해야하는 건가요?

또, 주소를 신뢰되지 않은 사람에게 공개했는데, 신문외에 이상한 간행물도 포함되서
혹은 주소로 주민등록등본를 발급받아 신상정보가 오픈되어
피해를 받는다면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

부모님께서는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계십니다.

위의 내용을 보시고 대처방안이 있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지국과 본사 측으로 서면(내용증명이나 신문사 게시판)을 통해 해지 의사를 전달 하시기 바랍니다. 독자투고란에 항의글을 게재하여 활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미해결시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 또는 유관기관으로 조정 신청 가능합니다.(제5조 중도해약)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48 통신

처리

**
이주용 2012-01-30
12945 통신 신화정 2012-01-30
12944 기타 이문주 2012-01-30
12943 식음료 김준효 2012-01-30
12938 통신 조화진 2012-01-30
12937 digital 승가 2012-01-30
12936 통신 김윤경 2012-01-30
12935 통신 김대현 2012-01-30
12934 통신 최명석 2012-01-30
12933 기타 김정숙 2012-01-30
12932 통신 임정택 2012-01-30
12931 기타 오승원 2012-01-30
12930 생활용품 김규섭 2012-01-30
12929 식음료 cks5764 2012-01-30
12925 생활용품 이유리 2012-01-30
12923 유통 한혜림 2012-01-30
1292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6 생활용품 유현희 2012-01-30
12915 기타 조정옥 2012-01-30
12914 통신 황남일 2012-01-30
1291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0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09 유통 차은희 2012-01-30
12908 기타 김가영 2012-01-30
12907 통신 손창범 2012-01-30
12906 기타 백영춘 2012-01-30
12905 통신 노태곤 2012-01-30
12904 건설 양한길 2012-01-30
12903 생활용품 이희정 2012-01-30
12902 기타 김한결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