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엘지 유플러스 범죄행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엘지 유플러스 범죄행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광철
  • 조회수 : 1,932회
  • 작성일 : 12-05-22 20:57:47

본문

지난 4월13일짜로 유플러스 전화 인터넷 티브이 모두 해지를 하였습니다

쓰지못할 정도에 품질사유로 얼마 남지 않은 약정을 남기고 불가피 해지를 했네요

그때도 여기에 고발을 했지요

타당성 없는 해지거부 때문에 말이죠

결국 위약금없다는  확인하에 해지는 했지만

오늘 너무 어이없는 강탈를 당했습니다

첨부 사진처럼 사용하지도 못한 4월 요금과

위약금 명목으로 잔고가 없는 관계상 15마넌 상당을

싹 빼갔더군요

대표전화는 오후 6시이후 안되고 고장 상담 연결후

요금 물어보니 위약금이라는데 4월자 이면상 위약금없이 해지는 확인된다하여

전산이나 계산 오류란 예기만듣고 징수 상담은 낼돼야 된담서 낼다시 전화 하라데요

물론 잘못된거라면 상담후 돌려 받겠지만

모르고 넘겼슴 그냥 묻히는 일인듯한데 정말 너무 무섭습니다!

낼 상담은 하겠지만

돌려 받더라도 훔쳐간것 봤으니 내놔라 라는 식인데 엄연한 범죄 아닌가요?!!!

필요해서 써야될 개인돈인데 이차저차 해지후에도 막 빼가는 엘지기업!!!

범죄집단 아닙니까!!!

돈내고 3년간 서비스 이용했는데 안쓴데도 빼가는 무서운 기업들!

남겨진 제 개인정보는 평생 기업들에 봉인가요!!!

엘지! 그동안 자동이체에서 빼간 요금들도 의심스럽습니다!

일단 부당청구 징수한 191680원을 돌려주길 바라며

이번일은 범죄행각 임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을 이용중 위약금이 없다는 안내를 받고 해지를 하셨는데 자동이체로 위약금이 출금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59 기타 김은지 2012-01-10
9656 기타 손민혁 2012-01-10
9653 통신 권희여 2012-01-10
9651 기타 송인창 2012-01-10
9648 유통 최여진 2012-01-10
9644 자동차 전주희 2012-01-10
9643 해결&감사글 서장 2012-01-10
9640 digital 김윤일 2012-01-10
9637 유통 오현경 2012-01-10
9636 기타

처리

**
서정아 2012-01-10
9635 기타 박승수 2012-01-10
9634 해결&감사글 정요천 2012-01-10
9632 생활가전 노형진 2012-01-10
9629 기타 선병만 2012-01-10
9628 기타 이승하 2012-01-10
9627 유통 김미선 2012-01-10
9626 생활가전 신세라 2012-01-10
9625 기타 박은혜 2012-01-10
9624 기타 김성태 2012-01-10
9623 통신 bonochiken 2012-01-10
9622 생활가전 박화랑 2012-01-10
9617 식음료 이영덕 2012-01-10
9613 금융 최정호 2012-01-10
9604 기타 노원진 2012-01-10
9602 식음료 김인영 2012-01-10
9596 기타 바소텍 2012-01-10
9589 통신 봉명필 2012-01-10
9586 기타 이상용 2012-01-10
9580 유통 이진규 2012-01-10
9569 기타 이상진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