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프린터 a/s 받았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hP프린터 a/s 받았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소연
  • 조회수 : 1,438회
  • 작성일 : 12-03-07 11:55:41

본문

사무실에서 hP프린터를 쓰고 있는데 지난주 작동이 안되었습니다. <BR>증상이 한장 프린트 하고 더이상 안되다가 전원을 컸다 켜면 또 한장 밖에 안되고..<BR>그래서 HP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as센터 기사를 불렀습니다.<BR>기사가 보더니 용지가 자꾸걸려서 보드를 갈아야 한다더군요..<BR>그래서 출장비 2만원에 보드 교체비 9만원을 요구 하더군요.<BR>그래서 처음 방문했을떄 출장비 2만원 주고 프린터를 가져간 다음에<BR>이틀뒤에 보드를 교체했다고 프린터를 가져와서 9만원을 결제 했습니다.<BR>그랬는데 전혀 고쳐 지지가 않았습니다. 계속 같은증상..<BR>전원을 껐다 켜야 한장씩 프린터가 되더군요.<BR>그래서 as센터 직원에게 전화를 해서 <BR>기사가 다음날 다시 왔습니다. 기사가 다시 살펴 보더니,<BR>카트리지 쪽에 문제가 있으니 잉크 회사에 연락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BR>저희가 만년 잉크를 쓰거든요.<BR>그래서 저희가 처음에 왔을 때는 보드를 갈면 정상 작동 한다더니<BR>같은 증상인데 카트리지에 문제가 있다니 그게 무슨 소리냐 했더니<BR>그땐 보드에 문제가 있었다고 얼버무리더군요.<BR>그래서 일단 잉크회사에 연락 해서 2만원 주고 말끔히 고쳤습니다.<BR>그래서 hp 기사 에게 연락 해서 <BR>처음에 보드 갈아야 한대서 9만원 주고 교체 해도 같은 증상이었으니<BR>다시 예전꺼로 바꿔도되니 교체비를 돌려달라고 했는데 <BR>이미 예전꺼는 파기했다고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네요..<BR><BR>HP 기사 이** 씨 010-6809-****<BR><BR>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억울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프린트 수리관련 부당하게 수리진행한것 같아 억울한 기분 드시겠습니다. 제보 내용으로 미루어 메인보드 교체후에도 동일 증상이 나타났고 카트리지 교환후 문제가 해결되었다면 최초 수리인 메인보드에 결함을 업체에서 증명할 수 있어야 된다고 보입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53 유통 이주성 2012-02-03
14152 통신 박보람 2012-02-03
14151 통신 성창현 2012-02-03
14150 기타 강광석 2012-02-03
14149 기타 신승수 2012-02-03
14148 기타 조성경 2012-02-03
14147 통신 박은경 2012-02-03
14146 통신 이혁주 2012-02-03
14141 기타 윤호성 2012-02-03
14136 생활용품 진한석 2012-02-03
14133 기타 최낙범 2012-02-03
14132 생활용품 정유선 2012-02-03
14127 생활용품 황영실 2012-02-03
14124 통신 주순옥 2012-02-03
14116 생활가전 조현주 2012-02-03
14115 기타 박황민 2012-02-03
14113 digital 윤주희 2012-02-03
14110 건설 권영섭 2012-02-03
14103 통신

처리

**
김재홍 2012-02-03
14102 기타 이은정 2012-02-03
14101 자동차 이호정 2012-02-03
14100 통신 최남열 2012-02-03
14099 기타 김희성 2012-02-03
14098 기타 이현수 2012-02-03
14097 기타 정인선 2012-02-03
14096 기타 김미영 2012-02-03
14095 생활가전 신현경 2012-02-03
14092 기타 전명진 2012-02-02
14087 digital 김호준 2012-02-02
14086 기타 김주영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