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의 인터넷 해지를 않해주고 일부러 지연 시키는 행위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의 인터넷 해지를 않해주고 일부러 지연 시키는 행위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영훈
  • 조회수 : 775회
  • 작성일 : 12-03-29 19:33:37

본문

수년동안 써온 LG 전화와 인터넷을 해지하고 타회사로 옮겻습니다. 전화는 26일
(월) 에해지 됬습니다. 한번에 인터넷과동시에는 해지가 않된답니다. 관련된기계를 회수하고난다음에 해지를 받아준답니다. 기계는 27이 오전에 가지고 갔씁니다. 하여 오후에 해지신청을 했는데 명의자가 신청해야한다고 해서 집사람이 신청 했습니다. 헌데 해지가 인됏습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더 했고, 본인도 두세번은 더 전화를 했습니다. 다됬다고 해서 LG 대리점에 어제(28일)오후 6 시넘어서 확인을 해 보았더니 해지가 안되어 있었습니다. 진짜 화가 치밀었습니다. 하여 집사람이 예약을해서 오늘 오후에 또 통화를 했는데 아직도 해지가 안됬답니다. 일부러 해지를 막는 겁니다. 통화한 사람 이름을 알려주고도 버젓이 버티는 겁니다. 하여 오늘도 해지하라고 난리를치고, 해지내용을 문자로 보내라고 했는데 알았다고 하더니 또 잠잠 합니다. 하루라도 더 끌어서 주머니 챙기려는 속셈인거죠. 대기업의 전형적인 횡포 입니다. 오늘 통화한 직원은 문주영 이고 16시25분 경에 통화 해습니다. 도대체 3일이 지나도록 해지를 안해주는 저의가 의심 스럽습니다.연락이 안왔으니 오늘도 해지가 됬는지, 안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2월분 이메일 청구서가 안와서 전화를 10번은 했을겁니다.그때서야 왔고, 한번은 할인이 안된 금액으로 뽑아가더니 슬그머니 얼마인가를 입금 시킨적도 있습니다. 거기에 쓰지도 않는 은행으로 결재가 바뀌었습니다. 하나은행으로 자동인출 해놨는데,고객의 동의도 없이 결재은행을 바꾸는것이 적법한것 입니까???
또 있습니다. 엇그제 쌩판 모르는 사람 이름인데 집사람앞으로 그것도 두명분의 지로용지가 날라왔습니다. 정말 기가 막힙니다. 대리점에 쫒아 가서 난리치고 해결을 했는데 이것이 lg의 모습인지 궁금 합니다.
아주 정신적으로나, 전화한 횟수로나, 기만한 정도를 따져서 정신적인 보상이라도 받아야겠습니다. 아주 나쁜 기업입니다. 전화 통화한 당당자들도 아주 나쁩니다. 연락해 준다고 말만 하고 입 싹 닥습니다. 분명 본사에서 시켰겠지요. 최대한 시간끌어서 해지 못하게하고 주머니만 더 채우라고....
이런행태를 고발하오니 강력한 처벌과함께 정신적인 보상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의 해지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27 생활용품 황영실 2012-02-03
14124 통신 주순옥 2012-02-03
14116 생활가전 조현주 2012-02-03
14115 기타 박황민 2012-02-03
14113 digital 윤주희 2012-02-03
14110 건설 권영섭 2012-02-03
14103 통신

처리

**
김재홍 2012-02-03
14102 기타 이은정 2012-02-03
14101 자동차 이호정 2012-02-03
14100 통신 최남열 2012-02-03
14099 기타 김희성 2012-02-03
14098 기타 이현수 2012-02-03
14097 기타 정인선 2012-02-03
14096 기타 김미영 2012-02-03
14095 생활가전 신현경 2012-02-03
14092 기타 전명진 2012-02-02
14087 digital 김호준 2012-02-02
14086 기타 김주영 2012-02-02
14083 생활용품 김용우 2012-02-02
14078 식음료 김명자 2012-02-02
14077 통신 이혁주 2012-02-02
14076 유통 김아람 2012-02-02
14075 건설 김봉준 2012-02-02
14067 자동차 권용민 2012-02-02
14065 생활용품 이명희 2012-02-02
14063 생활가전 이순임 2012-02-02
14061 자동차 이경청 2012-02-02
14059 기타 제이준 2012-02-02
14056 생활가전 제이준 2012-02-02
14054 digital 이정재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