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토들러 썩은게 나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기 토들러 썩은게 나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혜리
  • 조회수 : 1,326회
  • 작성일 : 12-04-02 17:23:47

본문

자주 먹이는 아기 토들러라 여느때처럼 1월19일 인터넷으로 6통을 구입했어요
어제 오전에 아기한테 먹일려구 보니 썩어있었어요 제품은 정식품에서 만들었구요
일단 무슨 사정이 있겠지 하고 정식품에 전화했더니 1차적으론 구매한데다 말을 하라더군요,,
다시 구매한데다 말했더니 거기선 제가 보관을 잘못해서 생긴일이구 14일이내 물품반품이 되는데 훨씬 지났기 때문에 아무런 조취를 못해준다 하더군요..  정말 황당하구 어이가 없어요 ;1통에 16개씩있는데 일일이 확인못한 제책임이라하네영;세상에 말이됩니까!!16개씩6통 총 96개를 누가 받아서 일일이 다 확인을 합니까..글구 보관을 잘못했다네영 전 실내에서 상할까봐 내내 베란다에서 분명 보관해서 먹였거든요 만약보관을 잘못했다면 6통중 5통을 이제껏 아기가잘먹구 멀쩡했는데 왜 1통만 그럴까요.;; 그건 애기를 둔 엄마 상식아닙니까 !! 날이 더우면 저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겠지만 분명 밖이나 베란다나 똑같거든요, 두군데 사과한마디 없었구요!!!제품 구매한데선 분명 저한테 잘잘못을 따지구 들더라구영.. 애기가 만약  먹었다면  정말이지 끔찍해서 아기한테 미안해서 울었습니다..  전화끊구 억울해서 울었거든요 .반품을 떠나 이런식으로 대우받는건 못참구 억울하구요 !!! 우리나라 사람이지만 이따구 법이 있는지 판사님한테 여쭤보구 싶어요 그래서 신고합니다,, 이세상 엄마마음과 같이 이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먹는 여러개의 두유중 썩은제품이 포함되어있어 항의했는데 사과한마디없는 태도에 매우 기가막히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유통기한이내 발생한 변질 부패에 대해 발생원인에 대해 제조업체나 유통사업체에 사실 확인 요구 할 수 있습니다. 유통과정에 대한 부적절 방법에 대한 사유로 소비자가 직접적인 보상을 요구 할 수 없으며 제조사업체와 유통사업체에서 사실 확인하여 해결할 사항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56 기타 설진희 2012-01-30
12955 기타

처리

**
한병규 2012-01-30
12951 유통 송보람 2012-01-30
12950 식음료 박경진 2012-01-30
12948 통신

처리

**
이주용 2012-01-30
12945 통신 신화정 2012-01-30
12944 기타 이문주 2012-01-30
12943 식음료 김준효 2012-01-30
12938 통신 조화진 2012-01-30
12937 digital 승가 2012-01-30
12936 통신 김윤경 2012-01-30
12935 통신 김대현 2012-01-30
12934 통신 최명석 2012-01-30
12933 기타 김정숙 2012-01-30
12932 통신 임정택 2012-01-30
12931 기타 오승원 2012-01-30
12930 생활용품 김규섭 2012-01-30
12929 식음료 cks5764 2012-01-30
12925 생활용품 이유리 2012-01-30
12923 유통 한혜림 2012-01-30
1292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6 생활용품 유현희 2012-01-30
12915 기타 조정옥 2012-01-30
12914 통신 황남일 2012-01-30
1291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0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09 유통 차은희 2012-01-30
12908 기타 김가영 2012-01-30
12907 통신 손창범 2012-01-30
12906 기타 백영춘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