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뮤직(어이없는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달뮤직(어이없는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윤
  • 조회수 : 1,272회
  • 작성일 : 12-05-14 12:12:58

본문

'저는 5월 14일 새벽에 우연히 한달 무료이용권이라는 말에 '달뮤직'이라는 홈페이지에 가입하게 됐습니다.
인증번호를 누르는 순간 갑자기 결제 완료 문자와함께 12100원이라는 금액이 휴대폰 결제됐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정말 황당하더군요.... 저에게 이용안내도 되지않았던 금액이라..
물론 제가 주의깊게 확인하지 않아 어딘가에 아주 작게 써진 설명을 못 읽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해지를 예약해놓고 혹시나해서 상담센터에 전화를했습니다.
상담원분은 '박재홍'이라는 분이었습니다. 아주 불친절하게 다음달부터 자동결제 안될것이라며...
이번달은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제가 결제한지 아직 12시간도 되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이런법이 어디있냐니 어쩔수 없다고
시큰둥하게 제가 잘못봤다고 오히려 다그치는 것입니다. 자신들을 무료라고 한적없다면서...
아무리 기관이 큰 기관이 아니라해도 상담원까지 배치된 곳에서 저렇게 소비자를 우롱하는듯한 말투 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어떤 기관이든 7일 안에 환불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던 저로써는 정말 황당합니다.
요즘 쇼셜커머스도 결제취소가 가능하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나몰라라 하는 태도로 안된다는 것이 가능합니까?
게다가 저 불친절한 태도 제가 상담자분께 기분이 몹시 불쾌하다며 이름이 뭐냐니 당당하게 '박재홍'입니다.
라고 하더군요,,,, 이런태도 정말 저만 언짢은 걸까요?
인터넷을 통해서 전화를 통해서 얼굴을 볼 수 없다고 이렇게 불쾌하게 굴다니 정말 몹시 기분이 나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무료다운로드라 하여 가입하신 사이트에서 소액결재가 이루어져서 놀라셨겠습니다. 먼저,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17 기타 김규진 2012-01-18
11016 통신 최은주 2012-01-18
11015 생활용품 김유진 2012-01-18
11014 기타 이경열 2012-01-18
11013 기타 박종목 2012-01-18
11012 기타 신용호 2012-01-18
11011 통신 한상호 2012-01-18
11009 건설 박종목 2012-01-18
11000 기타 강윤자 2012-01-18
10999 생활용품 하수화 2012-01-18
10998 기타 정주희 2012-01-18
10996 기타 정주희 2012-01-18
10995 기타 정주희 2012-01-18
10993 기타 정주희 2012-01-18
10991 건설 박종목 2012-01-18
10985 해결&감사글 지인선 2012-01-18
10982 기타 지인선 2012-01-18
10979 기타 임해옥 2012-01-18
10978 통신 이재경 2012-01-18
10976 기타 장미란 2012-01-18
10973 기타 이유리 2012-01-18
10969 통신 이재경 2012-01-18
10968 통신 이정섭 2012-01-18
10967 금융 백재현 2012-01-18
10963 통신 이정섭 2012-01-18
10960 기타 이정현 2012-01-18
10958 기타 백진덕 2012-01-18
10956 기타 박진수 2012-01-18
10954 통신 박미정 2012-01-18
10953 기타 김해니 2012-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