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화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냉장고 화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용미
  • 조회수 : 1,055회
  • 작성일 : 12-05-17 15:34:20

본문

5월 15일 13:30쯤 냉장고 냉동실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새볔에 아이가 냄새가 많이 나 부엌으로 나오게 되어 화재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연기와 매연 등이 심하여 119에 신고했습니다. 119에서 출동하여 빠른 처리를 해주어 다행히 인명, 가구 등의 다른 피해는 없었고 냉동실의 모든 식품은 익은 상태가 되어 버리고 현재 냉장고도 못쓰고 있습니다. 냉장고는 대우 네오탱크라, 대우일렉서비스에 화재 내용을 알렸더니 그 다음날 대우전자의 서비스 기사가 나와 사진을 찍은 후 본사에 보고서를 올린다고 했습니다. 2-3일에 걸쳐 기다린 끝에 오늘 결과가 나왔다고  전화로 알려주었는데, 냉장고가 오래 되어 어떤 보상도 할 수가 없다고요... 그동안 별 고장 없었고 상태도 매우 깨끗해서 잘 쓰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냉장고를 이용하던중 화재사고가 발생되어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06 기타 백영춘 2012-01-30
12905 통신 노태곤 2012-01-30
12904 건설 양한길 2012-01-30
12903 생활용품 이희정 2012-01-30
12902 기타 김한결 2012-01-29
12895 통신 임동욱 2012-01-29
12894 기타 김주영 2012-01-29
12892 통신 정상용 2012-01-29
12890 식음료 양은주 2012-01-29
12887 통신 이경신 2012-01-29
12886 유통 김미선 2012-01-29
12885 통신 김현숙 2012-01-29
12884 통신 권순애 2012-01-29
12883 건설 신미란 2012-01-29
12882 식음료 박종식 2012-01-29
12881 통신 김창주 2012-01-29
12880 식음료 고귀한 2012-01-29
12879 기타 정준혁 2012-01-29
12868 식음료 배현지 2012-01-29
12867 기타 이제티 2012-01-29
12866 기타 이향숙 2012-01-29
12865 식음료 전재준 2012-01-29
12864 통신 주병국 2012-01-29
12863 통신 제진영 2012-01-29
12862 통신 최진화 2012-01-29
12861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12860 기타 권상기 2012-01-29
12859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12858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12852 식음료 소비자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