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해지 신청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해지 신청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희
  • 조회수 : 1,207회
  • 작성일 : 12-06-04 16:10:39

본문

LG U+ 약정 기간이 만료되어 상품을 해지 하려고 계속 전화 연결을 시도하는데,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상담원 연결 대기시간이 30초 내외라고 하여 대기하면 다시 상담이 많다는 이유로 전화번호를 남기라고만 하고,
전화번호를 몇번 남기고 열흘이 넘게 지났지만 전화한통 오지 않습니다.
계속 이런 식으로 차일 피일 미루면서 상품해지를 늦추고 있어서 쓸데없는 요금만 계속 부담시키고 있습니다.
적극 권고조치 해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 제품 해지요청 하실려고 하는데 전화연결이 되지않아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24 기타 심형락 2012-01-18
11123 금융 오현희 2012-01-18
11122 digital 임치영 2012-01-18
11121 기타 박찬주 2012-01-18
11120 생활가전 김보람 2012-01-18
11119 digital 허동진 2012-01-18
11118 기타 남진영 2012-01-18
11117 기타 서정연 2012-01-18
11116 통신 이현주 2012-01-18
11115 통신 이형수 2012-01-18
11112 기타 엄규영 2012-01-18
11109 기타 함지수 2012-01-18
11108 생활가전 박종만 2012-01-18
11107 통신 문유영 2012-01-18
11105 기타 양승욱 2012-01-18
11099 유통 권구선 2012-01-18
11091 통신 정선우 2012-01-18
11083 식음료 이효재 2012-01-18
11079 기타 이찬용 2012-01-18
11075 기타 김효정 2012-01-18
11052 digital 신명철 2012-01-18
11049 생활가전 정희영 2012-01-18
11048 기타 권미영 2012-01-18
11046 통신 이승현 2012-01-18
11045 digital 정사숙 2012-01-18
11043 유통 박자연 2012-01-18
11042 생활용품 윤미진 2012-01-18
11040 생활용품 김상희 2012-01-18
11039 통신 김창훈 2012-01-18
11034 생활가전 황현묵 2012-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