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하우젠 김치냉장고(HRM316)김장김치 얼음덩어리,AS신고에도 무성의로 일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하우젠 김치냉장고(HRM316)김장김치 얼음덩어리,AS신고에도 무성의로 일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원식
  • 조회수 : 819회
  • 작성일 : 12-04-18 22:40:03

본문

저는 2007년도 10월경 삼성전자 동작대리점에서 삼성하우젠 김치냉장고1대(약 200여만원 상당)를 구입, 채 1년이 되기 전에 김장김치를 꺼내서 먹을려다가 얼음이 꽁꽁얼어 깜짝놀라 삼성A/S센터 (1588-3366) 신고를 하여 A/s기사가 우리집에 출장하여 수리를 해주었는데, 이듬해 똑같은 고장이 또 나서 A/S기사가 와서 수리를 하였으나 매년 똑같은 내용의 반복된 고장이 났습니다. 같은 고장이 이런식으로 4년동안 매년  발생하여 삼성 A/S에 신고하였으나 출장나온 기사는 제대로 수리를 해주지 않았습니다.  2011년도에는 삼성전자 서비스기사 송승연이 우리집에 와서 똑같은 고장을 수리를 하고 갔으며 이때는 얼음이 두껍게 얼어 김치냉장고가 얼어 문도 열리지도 않고 다치지도 않았습니다, 금년에도 4월 초순경에도 같은 고장이 나서 A/S에 신고, 김원식기사 우리집을 방문, 자기 기술로는 도저히 고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만약 최초(2008년도)에 출장나온 A/S 기사가 제대로 진단하여 고쳐 주었으면 이런피해들을 보지않았을것이며(매년 김장김치 4통씩 16통 얼어서 피해을 봄), 그 당시에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와서야 자기 기술로는 고칠 수 없다고 하는 AS기사의 무성의한 태도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삼성전자 A/S (1588-3366), 상담실장 손명진과 이 부분에 대해 상담한바 있는데, 이 사람도 무성의한 답변과 고쳐줄 수 없다는 변명만 하는등 소비자를 무시하는 태도에 분노합니다. 이에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김치냉장고의 잦은 하자로 제대로 김치를 드실수없게 되었는데 수리불가하다며 무성의한 태도를 보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손해 배상 요구는 김치냉장고의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의해 피해가 발생한 경우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치냉장고의 성능, 기능상의 하자와 김치가 언 것에 대한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있음이 증명되어야 합니다. 손해 배상의 범위는 각각의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30 digital 이현탁 2012-01-20
11529 digital 이현탁 2012-01-20
11528 digital 이현탁 2012-01-20
11527 기타 강봉례 2012-01-20
11526 digital 이현탁 2012-01-20
11525 기타

처리

**
이신영 2012-01-20
11524 기타 황승연 2012-01-20
11515 기타 추정숙 2012-01-20
11513 기타 송지숙 2012-01-20
11512 자동차 반광영 2012-01-20
11509 digital 김태원 2012-01-20
11508 기타 송은정 2012-01-20
11507 금융 김영하 2012-01-20
11504 기타 권미숙 2012-01-20
11500 통신 김순열 2012-01-20
11489 생활용품 전선예 2012-01-20
11487 digital 장순자 2012-01-20
11484 식음료 전지연 2012-01-20
11483 자동차 오경태 2012-01-20
11482 통신 김혁 2012-01-20
11481 생활가전 이은형 2012-01-20
11480 기타 김정애 2012-01-20
11477 기타 김보경 2012-01-20
11475 기타 최문석 2012-01-20
11460 기타 이성화 2012-01-20
11457 기타 권오현 2012-01-20
11456 기타 정지숙 2012-01-20
11455 생활용품 이기웅 2012-01-20
11454 금융

처리중

삼성카드
문선자 2012-01-20
11453 기타 김희정 2012-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