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실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실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선미
  • 조회수 : 1,454회
  • 작성일 : 12-05-14 11:24:32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 2011년 10월에 LGU+에 가입해서 지금까지 사용했던 고객입니다.
저는 통화품질로 LG U+에 5달째 전화상담, AS, 민원상담까지 올린 사람입니다. 처음 가입시..
저는 집위치를 설명하고 LG데이콤이 우리집에 들어오지 않는데 그 핸드폰이 잘 터질수 있냐고 애기를 했을때
대리점은 잘 터진다고 했습니다. 회사에서 일하다가 도중에 나왔기에 가입했는데. 가입당시 970,000원 주고
옵티머스 빅을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계약서를 전혀 받지를 못했고 다른대리점을 갔는데 너무 고가에 구매를 했다고 했습니다. 괜찮았습니다.. 원래 LG기계를 선호하다 보니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처음 구매해서 사용할려는데 원하는 어플이 깔리지가 않아서 몇차례시도해봤는데도 안되서 판매한 대리점을 다시 재방문 했습니다. 그랬더니 전혀 보지 않고 전원을 껏다가 켜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어플이 깔리기 시작했습니다. 한참 몇일 쓰다가 또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액정이 갑자기 꺼지고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산 대리점에 다시갔더니 16일이 지났다고 나보고 AS센터를 찾아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AS센터를 방문했는데.. 단자를 건드려서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재명의로 LG U+에 2개가 가입되어 있습니다. 2G폰과 3G폰 2G폰은 엄마가 쓰고 3G는 제가 썻습니다. 그런데 옆에서 엄마가 저한테 전화를 걸어도 전혀 전화가 수신이 안되더군요 제가 1월달에 AS센터를 2차 방문해서 기계상으로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더군요 소프트도 깨끗하고요 그래서 통신상에 문제가 있는것 같다고 LG U+ 통화품질 기사를 요청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불렀습니다..  기지국이 없다더군요  이런 미치겠더군요 그때 중요한 전화도 못받고 아예힘든하루를 보내서 극도의 스트레스로 인해 신경과 약도 먹고있습니다. 그약을 지금까지도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증폭기를 달아도 전혀 수신율이란게 들어가지를 않더라구요 그래서 2~3월달가지 별에별 수단과 방법을 잘 써봤습니다. 핸드폰 데이터 초기화도 해보고 대신 아까운 어플이 다 날아가고 미치겠더군요 그래서 4월달이 되자 전 미쳐버렸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항의를 했고 팀장이란 상담원이 우리가 6개월뒤에 재계발이 되니까.. 할부금 지원도 안된다.. 민원센터에 전화왔더니 배째라고 하더군요 소비자 입장에서 억훌합니다.. 그래서 내가 난 LG회사를 선호하고 신뢰하는데 너무 실망했다니까..
LG텔레콤과 LG전자 회사는 별개랍니다... LG기업자체가 별개란 것입니다..  난 누굴 믿고 사용하나요 힘듭니다. 지금까지 다니고 있는 신경과 영수증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88 통신 홍현숙 2012-01-10
9684 생활용품 김상겸 2012-01-10
9682 생활용품 김창현 2012-01-10
9679 생활가전 임수웅 2012-01-10
9678 기타 배지영 2012-01-10
9675 기타 김명희 2012-01-10
9674 통신 임태련 2012-01-10
9673 기타 고지은 2012-01-10
9672 금융 서보규 2012-01-10
9671 기타 전윤영 2012-01-10
9669 기타 강민애 2012-01-10
9668 기타 윤수 2012-01-10
9666 통신 박용태 2012-01-10
9665 통신 오진경 2012-01-10
9664 금융 서보규 2012-01-10
9663 생활가전 최종삼 2012-01-10
9662 기타 변다영 2012-01-10
9661 생활용품 이은주 2012-01-10
9660 기타 백정민 2012-01-10
9659 기타 김은지 2012-01-10
9656 기타 손민혁 2012-01-10
9653 통신 권희여 2012-01-10
9651 기타 송인창 2012-01-10
9648 유통 최여진 2012-01-10
9644 자동차 전주희 2012-01-10
9643 해결&감사글 서장 2012-01-10
9640 digital 김윤일 2012-01-10
9637 유통 오현경 2012-01-10
9636 기타

처리

**
서정아 2012-01-10
9635 기타 박승수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