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미스타일 서비스 불량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리미스타일 서비스 불량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미선
  • 조회수 : 2,413회
  • 작성일 : 11-12-19 16:39:22

본문

주문한지 두달이 다 되어가는데

부분 배송으로 물건을 보내주시던니 한달 가까이 연락이 없는거에요

원래 이 쇼핑몰이 배송이 느려서 최소한 2주는 생각하고 제가 주문을 넣거든요

이번에도 해외에 나가게 되서 여름옷을 제가 구입을 한거였는데

그 옷이 품절이라고 되어있지도 않았고 주문도 정상적으로 들어갔습니다.

근데 한달 뒤에 제가 참다 참다 못참아서 게시글을 썼는데

지금 제작 중이라고 금방 보내주겠다고 해서 또 일주일 이상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언제 보내주냐고 또 독촉했더니 그 주 안에 보내주겠따고 늦어져서 죄송하데요

그래서 알겠다고 했는데

이사람들이 약속한 주에도 또 배송을 안해주는거에요

그래서 약속왜 안지키냐고 배송을 못해 주시면 전화라도 해줘야 하는데 2달 가까이 되면서 한번도 전화한통 안해 준거에요

그래서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카드 취소해버린거 있죠?

진짜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미치겠어요

그래도 처음엔 서비스도 좋았구 쇼핑몰에 있는 의류도 유니크해서 정말 좋아했던 곳인데

이번 뿐만이 아니라 계속 그랬거든요

그래도 좋아하는 쇼핑몰이라 참았는데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도대체 주인이 바뀐건지 어떻게 된건지




파일 첨부가 다섯개 까지 밖에 안되네요

첨부파일

  • 01.jpg (258.8K) DATE : 2011-12-19 16:39:22
  • 1.png (185.5K) DATE : 2011-12-19 16:39:22
  • 02.jpg (270.8K) DATE : 2011-12-19 16:39:22
  • 2.jpg (256.8K) DATE : 2011-12-19 16:39:22
  • 3.jpg (265.0K) DATE : 2011-12-19 16:39:2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 주문후 미배송으로 신고한다고 했더니 카드결재취소가 되어서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49 통신 김미화 2012-01-17
10848 기타 이세연 2012-01-17
10847 기타

처리

경유
안정숙 2012-01-17
10846 생활가전 정한옥 2012-01-17
10845 기타 김보람 2012-01-17
10844 통신 안요환 2012-01-17
10843 digital 오대룡 2012-01-17
10842 기타 시민정 2012-01-17
10841 기타 이채옥 2012-01-17
10837 유통 손장식 2012-01-17
10833 통신 정광훈 2012-01-17
10832 기타

처리

머리
김선경 2012-01-17
10828 기타 곽문희 2012-01-17
10826 해결&감사글 임윤철 2012-01-17
10824 기타 공감 2012-01-17
10823 해결&감사글 민주희 2012-01-17
10820 digital 김예슬 2012-01-17
10817 식음료 김용득 2012-01-17
10816 생활가전 최민경 2012-01-17
10815 기타 정유진 2012-01-17
10810 기타 송명신 2012-01-17
10808 기타 김철환 2012-01-17
10807 통신 배지은 2012-01-17
10805 통신 김성환 2012-01-17
10803 생활용품 표성주 2012-01-17
10801 기타 박심은 2012-01-17
10797 기타 오수지 2012-01-17
10786 기타 이현정 2012-01-17
10778 기타 김은영 2012-01-17
10777 통신 한승구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