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체크아웃통한 구매 환불 안해줘 네이버도 나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 체크아웃통한 구매 환불 안해줘 네이버도 나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희
  • 조회수 : 300회
  • 작성일 : 12-06-04 13:23:16

본문

판매처 소제지는 대구 달성화원 -(주) 에이치엘엠씨 입니다.
물건 구입을 -네이버 체크아웃을 통해 구입하였습니다.


네이버 체크아웃이라는 곳에서 물건을 구매후 dpsr이라는 곳에서 청바지를 판매하더군요
물건을 구매하고 보니 상세 사이즈와 달리 물건이 길이가 작았습니다.
그리하여 판매측과 통화를 하였고 판매측을 물건을 일단 봐야 한다고 화를 내며 짜증을 내길리
물건을 보냈습니다.
네이버 측에 전화를 하니 무조건 모르겠다고 말만 하고 물건판 사람과 합의를 봐라 하면 정 불편하면 소비자 보호원에 알아서 접수하라는 식이였습니다.

택배를 보내고 건 한달이 다 되어도 물건을 환불 요청을 해주지 않고
물건도 분명 하자가 있음에도 물건이 아무 이상이 없다고 글을 올려놨더군요
기가찹니다.
너무 화가 나지만 네이버에 전화해서 물건 환불이 되지 않았다고 말을 하니 또 알아서 하랍니다.
제가 그럼 다시는 물건을 안사면 된다는 생각을 하고
택배비를 제가 내겠다고 (똥밟았다생각에) 나머지 돈을 환불요청하였으나 아무런 응답이 없습니다.
물건도 받았고 물건 값도 내어 주지않고
억울하지만 택배비를 제가 부담한다고 하였음에도 나머지 돈을 환불해주지 않는 업체에 대한 소비자로써 보호를 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구입하신 청바지의 길이차이로 반송하셨는데 환불이 되지않고 있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통신판매업자의 수취거부행위는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금지 행위에 해당합니다.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소비자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불가능하나 상품의 확인을 위하여 포장을 훼손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27 기타 강봉례 2012-01-20
11526 digital 이현탁 2012-01-20
11525 기타

처리

**
이신영 2012-01-20
11524 기타 황승연 2012-01-20
11515 기타 추정숙 2012-01-20
11513 기타 송지숙 2012-01-20
11512 자동차 반광영 2012-01-20
11509 digital 김태원 2012-01-20
11508 기타 송은정 2012-01-20
11507 금융 김영하 2012-01-20
11504 기타 권미숙 2012-01-20
11500 통신 김순열 2012-01-20
11489 생활용품 전선예 2012-01-20
11487 digital 장순자 2012-01-20
11484 식음료 전지연 2012-01-20
11483 자동차 오경태 2012-01-20
11482 통신 김혁 2012-01-20
11481 생활가전 이은형 2012-01-20
11480 기타 김정애 2012-01-20
11477 기타 김보경 2012-01-20
11475 기타 최문석 2012-01-20
11460 기타 이성화 2012-01-20
11457 기타 권오현 2012-01-20
11456 기타 정지숙 2012-01-20
11455 생활용품 이기웅 2012-01-20
11454 금융

처리중

삼성카드
문선자 2012-01-20
11453 기타 김희정 2012-01-20
11452 기타 이창희 2012-01-20
11451 기타

처리

문의
이경열 2012-01-20
11450 기타 윤지현 2012-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