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에 여행사 웹솔루션을 구매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2009년에 여행사 웹솔루션을 구매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호영
  • 조회수 : 966회
  • 작성일 : 12-06-27 12:57:33

본문

2009년도에 여행사 웹솔루션을 구매를하고 호스팅까지 같은 업체에서 받았습니다.
여행사 솔루션은 독립형으로 구매하게되면 제 소유가 되는 상품이였습니다.

2009년도에 솔루션 구매후 필요한 구성이 아니여서 사용을 못하다
이번에 다른 쪽으로 사용을 할까해서 업체에 솔루션 파일을 요청을 했더니
호스팅 기간이 만료되서 파일을 삭제했다고 합니다... 제가 구매한 독립형 솔루션인데요
그렇다고해서 따로 그 파일을 저장할수있는 메일을 받은 적도 없습니다.
FTP란것을 통해서 다운받아도 된다하는데 그방법을 몰랐을 뿐더러 어떠한 공지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호스팅이 만료되면 파일이 삭제된다는 이용약관도 없었고요
업체에서 하는 말은 어떤 호스팅 업체건 호스팅이 만료되면 파일을 삭제한다라고 말하는데
그런거에 대한 어떠한 공지도 없는 상황에서 대처할 방법 역시 없었습니다.

왜 제가 구매한 독립형 솔루션이 호스팅이 만료됬다는 이유로 사용할수없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돈이 한두푼 하는것도아니고 100만원 이상을 들여서 구매한것인데 ...

요약하자면
업체에선 호스팅 기간이 만료되었으니 자동으로 파일을 삭제했다 왜 우리가 그 파일을 보관을해야 하는 입장이고요
전 그런 내용에 대한 어떤 공지도 받은적이 없으면 상품 구매시 이용약관을 참고하고 구매하였으나 이용약관에는 파일 삭제에 관한 명확한 어떠한 내용도 없었습니다 ....
이용약관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독립형 솔루션구입후 필요한 구성이 아니여서 사용을 못하고 계다가 다른쪽으로 사용하실려고 파일요청을 드렸는데 호스팅 기간만료로 동의없이 삭제했다고 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약관내용에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75 기타

처리

**
김대이 2012-01-05
8773 생활용품 서은복 2012-01-05
8770 기타 김수진 2012-01-05
8767 기타 심재훈 2012-01-05
8766 기타 전종현 2012-01-05
8765 생활용품 백은주 2012-01-05
8764 생활용품 이장원 2012-01-05
8763 기타 김성은 2012-01-05
8762 통신 소유희 2012-01-05
8761 기타 김은 2012-01-05
8760 통신 이수연 2012-01-05
8759 통신

처리

LGU+ 3G
김서희 2012-01-05
8756 기타 김주홍 2012-01-05
8750 생활용품 황은진 2012-01-04
8743 기타 이성섭 2012-01-04
8741 통신 김수진 2012-01-04
8734 유통 이준연 2012-01-04
8729 유통 이준연 2012-01-04
8717 유통 이준연 2012-01-04
8714 생활용품 권기억 2012-01-04
8713 기타 김가영 2012-01-04
8712 기타 이건희 2012-01-04
8711 기타 곽미성 2012-01-04
8710 식음료 박진령 2012-01-04
8709 기타 이선영 2012-01-04
8708 통신 김승현 2012-01-04
8707 통신 이수민 2012-01-04
8706 생활용품 김진권 2012-01-04
8705 통신 김석은 2012-01-04
8704 생활용품 정규복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