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 365 영어 예매권 일방적 예매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비 365 영어 예매권 일방적 예매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경
  • 조회수 : 851회
  • 작성일 : 12-05-28 12:38:37

본문

이번 석가탄신일로 연휴동안 영화를 예매하고자 지난 5월26일 토요일 오전 10시21분 무비 365에서 영화를 예매하고 결재후 하루가 지난 27일 일요일 승인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승인을 받는데도 하루가 걸렸지만 휴일이니 그럴 수 있겠다 생각했죠. 오늘도 휴일입니다. 근데 오늘 5월 28일 오전 11시 30분 이러한 문자가 왔습니다.

긴급>전산장애로 고객님의 결제 및 영화예매가 취소되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위와 같이요.
첫재 '무비 365' 싸이트에 가면 공지사항에도 이러한 것에 대한 내용은 없었으며
일전에 그러한 일이 있었는지 해당일에 아래와 같은 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무비365 영화예매입니다.
무비365와 극장 예매시스템상 시간표 오류에 의한 상영 시간표
개선작업을 진행하오며 작업시간 중 예매가 일시 중단되오니
고객님의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작업시간 : 3월 24일(토) 12:00 ~ 3월 24일(토) 16:00
이용에 불편을드려 죄송합니다. 더욱 안정된 서비스로 보답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공지 내용도 없고 오늘 사이트에 들어가시 다시 예매하려니 단 하루 29일 내일만 예약할 수
있게 오픈되어 있습니다.
다 결제가 됐다고 연락이 오고 승인까지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대체 어떠한 전산상의 심각한 오류가 있는지 오늘 아침 결제 취소와 입금까지 해가며 취소를 했는지
돈을 보내 줄 때에는 전산상의 오류가 생기지 않고, 그렇게 돈을 보내주고 처리할 수 있으면 제가 한
결제 및 영화 예매는 된 것 이 아닙니까....

싸이트에 명시되어 있는 이용약관의 기본에도 충실하지 못하면서 이렇게 긴급으로 일방적으로 취소할 만큼
큰 일이 있는 것인지,  아무런 공지도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이 저와 같이 일방적으로 피해를 입고
기분이 상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해당사 측에 전화를 하니 점심 시간이어 연결이 되지 않는다고 하여 우선 이 곳에 글을 먼저 남기게 되었습니다.

전 원래대로 제가 예매한 시간에 영화관람을 원하며 왜 이렇게 일처리를 하였는지 무비365측의 합당한 이유를 듣고자 합니다.

수고하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구매한 예매권에 전상장애도 구매취소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더 궁금하신점은 해당업체측으로 문의하셔야 확인하셔야 하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98 통신 김현경 2012-01-18
10897 유통 장인환 2012-01-18
10896 생활용품 이종경 2012-01-18
10895 기타 김미경 2012-01-18
10894 생활가전 익명 2012-01-17
10893 기타 김푸름 2012-01-17
10892 digital 이보라 2012-01-17
10891 생활가전 익명 2012-01-17
10888 자동차 이수현 2012-01-17
10880 금융 양윤선 2012-01-17
10878 기타 전영준 2012-01-17
10876 기타 장은별 2012-01-17
10875 유통 최영환 2012-01-17
10873 기타 윤승택 2012-01-17
10872 기타 조용철 2012-01-17
10871 생활용품 유태영 2012-01-17
10870 기타 김광식 2012-01-17
10868 유통 임은숙 2012-01-17
10867 기타 와이비 2012-01-17
10865 digital 김솔 2012-01-17
10864 금융 하현부 2012-01-17
10863 digital 백총명 2012-01-17
10858 통신 김형찬 2012-01-17
10857 기타 김민겸 2012-01-17
10855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54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49 통신 김미화 2012-01-17
10848 기타 이세연 2012-01-17
10847 기타

처리

경유
안정숙 2012-01-17
10846 생활가전 정한옥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