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telcom 통신사에 억울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telcom 통신사에 억울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철규
  • 조회수 : 1,064회
  • 작성일 : 12-05-02 23:55:17

본문

제가 지난 통신요금 3월청구 금액을 미납하여 4월분과 4월18일자로 두달치를
집앞 휴대폰 판매점에 수납 하였으나 23일sk통신사 측은 제날자에 불이익 이 없도록 납부바란다는
미납센터에 연락이와 저는 4월18자로 두달치를 납부(수납) 하였다고 답변을 하였으나
sk통신사측은 저희 전산은 결제가 안되었으니 수납자에게 연락하여 확실히 결제를
하였는가 다시 확인 바란다는 말에 저는 판매점 수납자에게 연락하여 물어보니
왜그러십니까 라는말에 앞전 내용을 설명하니..예 맞습니다
수납을 정상적으로 처리되었는되요.라면서 제가 한번알어 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좀 그렇게 해주세요 얘기 하고 전화를 끊고...
다음날 24일자로 3월미납금만 납부되고 4월분은 미결제상태라 수납자에게 연락하니
두달치 정상 수납 되었을 건되요. 라는말에 sk통신사측에게 연락하니 모르는 사실이다 면서
수납자 에게 다시 물어바라 라는말에 연락하였으나 또 수납자도 정상처리 되었다 하고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면서 오늘5월2일 sk통신사 고객센터측에 전화를 하니 도 수납자에게
연락 하라는말에 화를 냈더니많 sk통신사쪽에서 수납자에게 연락 해보겠다 면서
오늘중에 5월2일자 19시까지 처리 해서 연락 드린다고 해서 연락이와서
sk통신사 측 에게 어디서 문제가 있었냐고 물으니 수납자가 수납하면 대리점을 거쳐
본사로 전산 처리가 된다고 하더군요 거기서 대리점서 컴터 전산 오류로
인한 오류로 인해 고객님 에게 불편을드려 죄송하다는 말뿐이더군요.
아 예 그렇군요 하면서 그럼 끝인가요 라니 네 끝입니다.
그럼 대리점은 제제가 없이 그냥 끝나는건가요 물으니
예그렀습니다 그럼 어텋게 해드릴까요.
대리점 에게 연락하여 고객님에게 사과를 하라고 연락드릴까요.
저는 이가씨가 맘에 안드는게 아니라 sk라는구룹이 대기업 이면서
어텋게 고객에게 일럴수가 있는지 이해가 안가고 억울합니다.
신경써가면서 핏대올려가면서 달랑 죄송하다는 말뿐이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지들이 잘못 해놓군 결제 되었으니 그냥 나가 떨어져라
는 식이니 제가 금전을 발란거두 아니고 어이없지 않습니까?
제생각은 대리점은 고객님 에게 불편을드려 제제가 드러갈꺼고
대리점서 사과에 전화가 올껍니다가
정상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이동통신사의 휴대폰이용요금을 납부를 하셨는데도 전산오류로 계속 임급처리가 되지 않았다하여 많은 번거로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38 통신 김원영 2012-01-19
11237 기타 소미나 2012-01-19
11233 통신 손영성 2012-01-19
11225 통신 이재진 2012-01-19
11220 기타 이정훈 2012-01-19
11218 기타 시민정 2012-01-19
11216 금융 김영희 2012-01-19
11211 통신 이혜란 2012-01-19
11204 생활용품 서은선 2012-01-19
11199 생활용품 신원오 2012-01-19
11197 digital 김미정 2012-01-19
11185 통신 이병우 2012-01-19
11184 기타 차일 2012-01-19
11183 통신 김남룡 2012-01-19
11182 유통 임은숙 2012-01-19
11181 통신 김연중 2012-01-19
11180 기타 김유진 2012-01-19
11179 기타 이채옥 2012-01-19
11178 자동차 김근영 2012-01-19
11177 식음료 최종명 2012-01-18
11176 통신 김대영 2012-01-18
11175 digital 이창현 2012-01-18
11173 기타 이경열 2012-01-18
11171 유통 김경민 2012-01-18
11170 생활용품 이승구 2012-01-18
11169 digital 강다경 2012-01-18
11168 식음료 석병화 2012-01-18
11158 기타 김영서 2012-01-18
11156 기타 곽우석 2012-01-18
11155 자동차 한윤수 2012-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