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목상동에 위치한 하림각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전 대덕구 목상동에 위치한 하림각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치원
  • 조회수 : 639회
  • 작성일 : 12-06-04 18:27:44

본문

전화를걸어서 음식을주문시켰습니다 그음식은 만원이 조금넘는음식이였고 현금이 없는걸확인한후 5분도채되지않아 다시전화를걸어 카드기좀 가져와주시면 안되냐고했습니다 근데 그 전화받는 여자분이 카드기가 안된다고했습니다 처음에는 카드가 안된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왜안되냐느냐 현금이없다 가져와달라 재차예기했더니 그음식점에서는 값이 많이나가야 카드가된다는 논리를 주장했습니다 그래서 그게말이되는예기냐 배달업체에서 카드가 안되는게말이되느냐 했습니다 말이안되는게 아니라고 반론하더군요 그래서 왜 말이안되는게아니냐고물어봤더니 카드가 아예안되는곳도있는데 왜 손님만 유독그러시냐면서 기분을나쁘게하더군요 그리고 갑자기 음식이왔습니다 배달하시는분께서 카드기도안들고말입니다 저는 기분이매우나빠 밥한번시켜먹는데 기분 상해서 취소할꺼라고 다시가라고했더니 배달하시는분께서 가게에전화하시더니 그전화받은여자가 저를바꿔달라고하더이다. 그래서 전화를받으니 다짜고짜 '야이자식아'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야이자식아? 이러니까 그래야이자식아 그런식으로 사는거아니라고저한테 그런식으로 또 말을하더이다. 음식점에서 도대체 전화받는사람이 이래도되는겁니까? 정말 빈정상해서 다시는 안시켜먹으렵니다 대전 대덕구 목상동에위치한 하림각을 고발합니다 빠른처리부탁드립니다 너무화가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음식을 주문하신 해당업체에서 신용카드결제를 거부하며 불친절하게 응대를 하여 정말 불쾌하셨겠습니다. 신용카드가맹점은 신용카드로 거래한다는 이유로 신용카드 결제를 거절하거나 신용카드 회원을 불리하게 대우하지 못하도록 되어있으며 이를 위반시 1년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구체적인 거래증빙을 첨부하여 금융감독원 신용카드불법거래감시단 (02-3771-5950~2)으로 신고하시면 보다 구체적인 제재가 있겠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20 digital 김예슬 2012-01-17
10817 식음료 김용득 2012-01-17
10816 생활가전 최민경 2012-01-17
10815 기타 정유진 2012-01-17
10810 기타 송명신 2012-01-17
10808 기타 김철환 2012-01-17
10807 통신 배지은 2012-01-17
10805 통신 김성환 2012-01-17
10803 생활용품 표성주 2012-01-17
10801 기타 박심은 2012-01-17
10797 기타 오수지 2012-01-17
10786 기타 이현정 2012-01-17
10778 기타 김은영 2012-01-17
10777 통신 한승구 2012-01-17
10774 생활가전 조선심 2012-01-17
10768 금융 서정호 2012-01-17
10764 생활용품 김정자 2012-01-17
10763 기타

처리

**
임윤철 2012-01-17
10759 digital 박정임 2012-01-17
10753 기타 김명진 2012-01-17
10752 digital 윤진섭 2012-01-17
10751 통신 김태훈 2012-01-17
10747 생활용품 아무개 2012-01-17
10746 자동차 김해연 2012-01-17
10745 생활가전 이은미 2012-01-17
10744 기타 정성근 2012-01-17
10742 식음료 신관수 2012-01-17
10741 기타 조희영 2012-01-17
10739 통신 이지나 2012-01-17
10737 기타 박경현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