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070 부당한 해지 사항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070 부당한 해지 사항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훈
  • 조회수 : 1,090회
  • 작성일 : 12-06-12 17:36:15

본문

제가 Lg 인터넷, 인터넷 TV, 070 전화를 가입하여 사용을 하다
최근 101번 LG U+로 전화를 하여 인터넷과 인터넷 TV를 해지 신청을 하며 070 전화기는 그대로 유지를 한다고 하였는데 인터넷, 인터넷 TV, 070 전화 모두 해지 신청이 되었습니다.
LG U+ 측에 전화를 하니 모두 해지가 되었으며 모든 위약금이 청구가 된다고 하여
해지 당시의 녹취록을 확인을 요청하였으며 확인 결과 070 전화기는 해지하지 않는다고 한걸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제가 억울한 사항은
3년 약정에서 1년 사용치에 대한 위약급은 취소하여 준다고 하지만 3년간 할부로 되어있는 LG 전화 단말기 값을 한번에 지불해야 한다고 하여 LG 측에서는 이미 해지가 되었기 때문에 신규 가입을 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즉 해지 이전의 상황으로 돌아 갈수 없으며 LG측에서 잘못을 하였는데 제게 피해만 발생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제게 발생하는 피해로는
1. 3년간 할부로 되어있는 LG 전화 단말기 값을 한번에 지불해야 함.
2. 기존 사용하고 있던 전화 번호가 신규가입을 하게 되드라도 변경되게 됨.
3. 3년 약정으로 할인 되고 있던 혜택등의 사항이 초기화가 된다.
    (약정 중 1년간 사용한 사항, 약정 사항의 변경 등)
LG U+측에서 잘못을 하였는데 왜 나에게 아무런 이득도 없는 이런 피해를 받아야 하는지 너무 억울합니다.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분는 전화기 해지를 원치않았는데 해당업체에서 전화기 해지 처리를 잘못하여 전화기 단말기 값이 청구되어 억울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29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27 금융 김정은 2012-01-30
13226 통신 한인선 2012-01-30
13224 생활용품 이승현 2012-01-30
13223 기타 정동석 2012-01-30
13216 생활가전 김예진 2012-01-30
13211 생활용품

처리

**
장경호 2012-01-30
13206 기타 가빈 2012-01-30
13204 식음료 박경진 2012-01-30
13201 기타 이현 2012-01-30
13194 생활용품 서일영 2012-01-30
13190 통신 조일호 2012-01-30
13187 통신 조일호 2012-01-30
13186 통신 이상민 2012-01-30
13179 기타 노진성 2012-01-30
13178 기타 채수광 2012-01-30
13177 유통 육경아 2012-01-30
13171 기타 이양금 2012-01-30
13170 기타 이은영 2012-01-30
13168 기타 이지혜 2012-01-30
13166 통신 박수연 2012-01-30
13165 통신 윤병일 2012-01-30
13164 digital 이윤주 2012-01-30
13163 유통 최윤호 2012-01-30
13162 기타 유인지 2012-01-30
13161 digital 최일국 2012-01-30
13157 digital 신양수 2012-01-30
13155 생활용품 한상우 2012-01-30
13153 건설 선우진 2012-01-30
13151 기타 황성실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