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채 풀세트 구입후 불량으로 환불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골프채 풀세트 구입후 불량으로 환불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희석
  • 조회수 : 1,481회
  • 작성일 : 12-04-03 16:59:18

본문

작년 9월에 바이원클럽이라는 업체를 통해 던롭 골프채 풀세트를 전화로 주문하여 구매후 연습 하던중 얼마 지나지 않아 5번 아이언 헤드부분이 갈라져서 업체에 크레임을 제기하였고 업체측에서는 a/s는 불가하다며 던롭이 아닌 다른회사 골프채로 5번 아이언만 교환을 해주었습니다. 풀세트중에 5번 아이언만 다른회사 골프채가 되버린것이지요.. 골프를 쳐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풀세트중에 어느 한가지 골프채만 다른회사 골프채를 쓰더라도 스윙하는 느낌이 달라져서 반드시 같은회사 골프채를 써야 합니다. 근데 그때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얼마 되지않아 이번엔 다른 골프채가 말썽이였습니다. 드라이버와 7번아이언 헤드를 연결하는 부분이 점점 벌어져서 스윙연습을 못할 지경이 되었습니다. 또 9번 아이언은 골프채 내부가 파손이 되어버렸구요.. 골프채가 구매한지 몇개월 지나서 이렇게 줄줄이 문제가 생기는건 업체가 품질이 좋지않은 골프채를 판매하였다고 생각됩니다.
업체측에 전화를 걸어서 풀세트 교환 또는 환불을 요구하였더니 업체측에서는 파손된 아이언만 교환을 해주고 드라이버는 a/s를 해주겠다고 합니다.
아이언만 교환을 해주면 전처럼 같은회사 풀세트 제품이 아닌 다른회사 제품이 섞인 꼴이 되버리는 것이지요.
업체측에 강하게 교환 또는 환불을 요구 하였으나 업체측은 바로 전화를 준다고 해놓고 전화도 주지않고 연락을 해도 전화를 준다고 해놓고 계속 전화를 주지않고 연락을 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골프연습도 해야 하는데 골프채가 불량이라서 연습도 못하고 있고 업체측은 계속 연락을 피하고.. 이업체에서 인터넷 쇼핑몰 판매도 하던데 제가 가지고 있는 불량 골프채인 던롭도 판매를 하더군요.. 솔직히 던롭 정품이라고 되어있는데 정품같지도 않습니다... 중국산 짝퉁이를 정품인것처럼 판매하는것 같습니다. 이업체를 통해 구매해서 저같은 피해자가 또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쇼핑몰 주소는 http://buy1club.com/이구요.. 던롭 골프채 정품이라고 써있는 화면 캡쳐해서 파일 첨부합니다. 빠른 조치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 jjh.jpg (316.6K) DATE : 2012-04-03 16:59:1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중이신 해당골프채의 하자발생으로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골프용품 구입 후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경우 골프채의 경우 구입 후 3개월 이내, 기타 골프용품(장갑, 구두)의 경우 구입 후 6개월 이내에 한해 제품을 교환하거나 구입가를 환급요구가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94 통신 신교선 2012-01-23
11793 생활가전 전윤숙 2012-01-23
11784 통신 배영수 2012-01-22
11782 생활용품 김현숙 2012-01-22
11781 건설 최근희 2012-01-22
11780 기타 최근희 2012-01-22
11779 식음료 전재준 2012-01-22
11778 금융 전명구 2012-01-22
11767 기타 김창일 2012-01-22
11766 식음료 정준근 2012-01-22
11760 생활가전 이윤선 2012-01-22
11757 자동차 이종찬 2012-01-22
11756 식음료 kimokjeon 2012-01-22
11755 유통 김현경 2012-01-22
11754 기타 좌은자 2012-01-22
11753 기타 김지선 2012-01-22
11752 식음료 조선희 2012-01-22
11751 기타 이명춘 2012-01-22
11750 기타 김영서 2012-01-22
11749 기타 김양호 2012-01-22
11748 기타 홍희정 2012-01-22
11747 기타 김일남 2012-01-22
11746 기타 심준용 2012-01-21
11745 식음료 최진 2012-01-21
11744 식음료 윤정애 2012-01-21
11740 생활용품 이현주 2012-01-21
11739 기타 이에스더 2012-01-21
11733 통신 김경미 2012-01-21
11730 기타 김민정 2012-01-21
11729 통신 이희열 2012-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