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소렌토 5만km 미만 주행 차량 엔진 결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기아 소렌토 5만km 미만 주행 차량 엔진 결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명
  • 조회수 : 1,781회
  • 작성일 : 25-12-01 16:45:53

본문

1. 차량 모델/연도/넘버 : 소렌토 MQ46BBA-J8DF-H1N 2021년 / 155노 6153
2. 주행 거리 : 48,407km
3. 민원 내용
  -. 일시 : 2025년 11월 18일 18시 30분경
  -. 장소 : 경기도 화성시 반정동 박지성로
  -. 상황 : 시내 주행 중 엔진 소음 발생 후 차량 정지. 이후 시동 불가
  -. 조치 사항 : 공업사 입고. 엔진 해체 후 수리 중. 수리 비용 360만원~400만원 예상(견인 비용 20만원 별도)
  -. 기아 AS 센터 입장
    >. 11/20일 답변 : 보증기한 10일 초과 사유로 서비스 지원 불가 입장
    >. 11/27일 답변 : 수리 비용 중 60만원 지원 가능 여부 검토해 보겠음
4. 신고자 의견
  -. 기아 자동차는 주행 거리 5만km 미만 차량도 보증기한 10일 초과로 서비스 지원 불가가 합리적 인지?
  -. 민원 접수 이후 수리 비용 약 360만원(견인비 20만원 별도) 중 60만원 지원 검토 하겠다는 기아측 대응이 합리적인지?
  -. 최초 차량 출고 시 불량 엔진이 장착되어 판매된 상황은 아닌지?
  -. 금번 엔진 불량으로 차량이 정지되면서 2차 사고 발생 가능성도 높았으나,기아측의 무관심한 태도가 합당한지?
  -. 금번 불량 엔진을 수리해서 계속 운행해도 추가 불량 사고에 대한 안전에 문제가 없는지?
  -. 결론적으로 기아 자동차는 5년 주기로 폐차해야 하는지?

이상, 상기 내용 검토 하신 후 도움 요청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보유하신 자동차의 문제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82 생활용품 민혜기 2012-02-01
13671 통신 이은정 2012-02-01
13669 통신 배성학 2012-02-01
13668 해결&감사글 전선민 2012-02-01
13665 통신 임윤정 2012-02-01
13663 금융 2012-02-01
13662 기타 김지현 2012-02-01
13660 기타 김지현 2012-02-01
13658 기타 고강봉 2012-02-01
13657 기타 김지현 2012-02-01
13656 기타 고강봉 2012-02-01
13655 식음료 안지영 2012-02-01
13651 기타

처리

**
고강봉 2012-02-01
13648 기타 김세연 2012-02-01
13646 기타 김선길 2012-02-01
13645 기타 김영서 2012-02-01
13644 기타 지상현 2012-02-01
13643 건설 박현실 2012-02-01
13641 기타 나고은 2012-02-01
13639 생활가전 이신혜 2012-02-01
13638 digital 이희균 2012-02-01
13636 생활가전 유화숙 2012-02-01
13632 기타 박현희 2012-02-01
13631 생활가전 박성애 2012-02-01
13627 기타

처리

**
황혜전 2012-02-01
13626 digital 박래용 2012-02-01
13624 digital 김은선 2012-02-01
13623 기타 박원배 2012-02-01
13622 통신 박수진 2012-02-01
13621 기타 최영필 2012-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