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계약해지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계약해지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금규
  • 조회수 : 1,089회
  • 작성일 : 12-04-20 18:48:41

본문

안녕하세요?

LG U+  인터넷, 인터넷전화, 인터넷TV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12일 전후에서 셋탑박스를 교체하면서, 설치기사가 '홈 게이트 웨이'를 초기화하면서 '홈 게이트 웨이'가 갑자기 꺼지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설치기사도 확인을 했구요.
 이후 수시로 고장이 나서, 고객센터에 접수했고, A/S 기사가 와서 새 장치로 교체를 하려고 했으나, 본사 승인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장치만 남겨놓고 승인이 떨어지면 오겠다고 하며 갔습니다.
 수시로 고장이 나서, 전원을 다시 키고 사용하는 불편을 감수하면서 기다렸지만그 이후로, 일주일 동안 아무런 연락도 없었습니다.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아직 승인이 떨어지지 않았다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다시 일주일 지나도, 아무런 연락이 없었지만 ...
화가 나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3주간 A/S를 해주지 않았기때문에, 계약 해지를 하겠다고 하니 위약금을 내라고 합니다.
몇번의 항의 전화를 후, LG u+ 소비자보호팀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본사에 위약금 없이 해지를 신청하겠다고 했습니다.
다시 일주일이 지난 후, 연락이 왔는데.. 2가지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첫째,  해지를 하면, 위약금을 50% 감면해주겠다
 둘째,  계속 사용하면 1달 요금(약5만원)을 감면해주겠다.
그러면서 만약 외부기관을 통해 다시 항의를 하면, 위 2가지 조건은 취소된다고 하였습니다.

 A/S 신청을 했는데, 3주간이 아무런 조치도 안해주고, 연락도 없었는데,,,,
 이런 태도에 보인다는 것이 정말이 화가 납니다. 그동안 수십번 고장이 나서 큰 불편을 받았는데..

그리고 제가 인터넷 요금을 우리카드로 결재하는 조건으로 매달 3,000원씩 할인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번달 우리카드 결재명세서에 할인이 되지 않은 금액이 청구되었습니다.
우리카드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LG U+에서 매달 청구해야 할 요금을 2월달에 청구하지 않고, 3월달에 2건을 청구해서, 1건만 할인을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 이것을 알게되었지만 상담시간이 지나, 월요일날 확인을 해볼것입니다. 혹시 카드 할인을 받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결합상품 셋탑박스 교체하는 과정에서 홈케이트의 잦은 하자로A/S요청했는데 새장치로 교체해야한다면서 오랫동인 지연시키어 이용하기 불편한데 해지할경우 위약금 납부해야한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50 식음료 최후자 2012-01-30
13049 통신 이창희 2012-01-30
13045 기타 김은아 2012-01-30
13038 통신 김승용 2012-01-30
13033 통신 이충형 2012-01-30
13029 기타 장종훈 2012-01-30
13023 자동차 김부자 2012-01-30
13021 생활가전 김현주 2012-01-30
13020 생활용품 윤준영 2012-01-30
13018 digital 황정원 2012-01-30
13015 기타 강민주 2012-01-30
13013 digital 이부원 2012-01-30
13010 기타 조현준 2012-01-30
13009 기타 가동호 2012-01-30
13008 기타

접수

**
오은미 2012-01-30
13007 기타 이미리 2012-01-30
13006 기타 박상미 2012-01-30
13005 통신 장은 2012-01-30
13004 통신 김영균 2012-01-30
13003 기타 궁금 2012-01-30
13002 digital 정성훈 2012-01-30
13001 생활용품 ㄴㄴㄴ 2012-01-30
13000 기타 soim01 2012-01-30
12999 통신 장태식 2012-01-30
12998 건설 정승희 2012-01-30
12997 digital 김선회 2012-01-30
12996 생활가전 한상천 2012-01-30
12995 기타 조민현 2012-01-30
12994 기타 이경주 2012-01-30
12993 digital 이은영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