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응식
  • 조회수 : 1,181회
  • 작성일 : 12-06-03 22:45:36

본문

수고 하십니다기아2008.08식인데요 8만키로 이고요 한번도 as를 받은적 없고요 범퍼 교체를 위해 기아서비스를 들어 갔고요 이상한 부분을 의뢰 하였는데 터보가 나갔다고 합니다 전에 080으러 물어 봤더나 기름 않좋은것쓰면 그렀다고 하고요...
또하는 말이 재수 없으면 나간다고 합니다 타면서 출력이떨어 지지 않음 ..2년 4만 이라고도 합니다...그렇다면 차주는 매일 그런거 신경쓰면서 타야 하는지요 그럼 언제 나갔는지도 알겟네요 이해 할수 없고요 한번은 라닝닝을 갈앗는데여 밖관 안쪽라인닝 마모 가 넘심해서 의뢰 했더니 다 작동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안과밖이 차이가 조금 나면 이해 하겠지만 넘 많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것도 매일 확인 해야 하나요 ...제가 궁금 한건 as기간이 아니라 재수 없으면 나간다고 하는말에 넘 열받아요 참고로 90만 정도 나온다고 하는데요 소모성 인가요 아님 핵심 부품 인가요 as 기간이 넘 짧고요 제차가 언제 나까는지 기아차는 나한데 말해주어야 한다고 본니다...20년넘게운전해봣지만 라인닝 마모가 차이가 나는 원이도 말해줘야 합니다...이해가 않가네여 2012년시대에... 소비자가 봉이라는 생각이드는지 이해 할수가 없음 기업이 흑자가나는원은 중 하나가 이런데서 오는 흑자 아닐까요 차 많이 팔면 머하는지....참 안타까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자동차를 이용 중 범퍼에 하자가 생겨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01 기타 정재욱 2012-01-29
12800 식음료 이종성 2012-01-29
12799 기타 서지희 2012-01-29
12798 생활가전 배희정 2012-01-29
12797 기타 노시근 2012-01-29
12796 생활용품 최정화 2012-01-29
12795 생활용품 김상현 2012-01-29
12794 생활용품 최정화 2012-01-29
12793 생활용품 김상현 2012-01-29
12792 기타 김지현 2012-01-29
12791 통신 최상철 2012-01-29
12790 유통 최선숙 2012-01-29
12789 기타 강서희 2012-01-29
12788 기타 김석현 2012-01-29
12787 통신 박성윤 2012-01-29
12786 기타 김영일 2012-01-29
12785 기타 한은지 2012-01-29
12784 통신 박선영 2012-01-29
12783 기타 이희원 2012-01-29
12782 통신 윤옥이 2012-01-29
12781 금융 김세일 2012-01-29
12780 기타 이승민 2012-01-29
12779 기타 최경봉 2012-01-29
12777 생활가전 김청호 2012-01-29
12773 기타 이지연 2012-01-29
12771 기타 이선영 2012-01-28
12769 통신 정수정 2012-01-28
12766 금융 김세일 2012-01-28
12763 기타 구현경 2012-01-28
12761 생활가전 홍원표 2012-0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