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설치기사가 전기선 끊어놓고 나몰라라중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설치기사가 전기선 끊어놓고 나몰라라중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혜
  • 조회수 : 1,127회
  • 작성일 : 12-04-29 18:53:29

본문

에어컨 설치하는데 너무 엉망진창으로 하고 <BR>하루종일 설치하면서 궁시렁대시면서 욕하시고<BR>제친구가 혼자 무섭다고해서 부랴부랴 회사에서 외출끊고 나와서 같이 있어주고<BR>벽뚫다가 전기선 끊어버리고 지금 배째라고 자기 잘못 없다고 하시는데<BR>저희는 무슨잘못이 있어서 지금 이런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BR>전기 업체에 전화했더니 끊겨있는 전기선이 아직 살아있기 때문에 <BR>위험하다고 에어컨 배관이 지나가면 습기가 있기때문에 많이 위험하다고<BR>전기선을 살리는 공사는 벽을 다뚫어야해서 공사가 너무 커지고 <BR>일단 살아있는선부터 마무리 해놔야 한다고 하는데<BR>에어컨 설치하시는분은 지금전기선이 끊어지면 끝이지 이런별것도 아닌걸로 자기 일하는데<BR>자꾸 전화하지말라고 전화끊어버립니다.<BR>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BR>여기서 절대 에어컨 설치하지마세요 <BR>저는 7만원이라고 해서 불렀는데 결국 12만원받아가놓구선 <BR>마무리 전혀 안되고 있습니다.<BR>이사람을 고발합니다.<BR>임** 010-****-****<BR>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 466-7 상호 에어컨 2424<BR>사업자번호 513-14-40183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을 설치하시기 위해서 부르신 기사가 전기선을 끊어놓고 책임이 없다며 불친절하게 응대를 하여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설치하자로 인해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설치비 환불 및 하자발생한 제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설치 시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85 기타 최성규 2012-01-13
10184 통신 노경숙 2012-01-13
10178 기타 임태환 2012-01-13
10177 기타 임기영 2012-01-13
10168 통신 김영선 2012-01-13
10162 통신 전상정 2012-01-13
10160 통신 현재영 2012-01-13
10159 통신 장선미 2012-01-13
10157 기타 장안나 2012-01-13
10154 생활용품 장성훈 2012-01-13
10151 통신 김홍규 2012-01-13
10150 기타 임효진 2012-01-13
10148 기타 임효진 2012-01-13
10145 기타 엄동희 2012-01-13
10144 생활가전 유춘수 2012-01-13
10143 통신 장소희 2012-01-13
10142 유통 유수정 2012-01-13
10137 통신 김식 2012-01-13
10135 기타 권용찬 2012-01-13
10134 기타 김대형 2012-01-13
10133 통신 장태식 2012-01-13
10132 유통 사만댁 2012-01-13
10131 통신 윤희정 2012-01-13
10130 기타 김영일 2012-01-13
10129 기타 최미나 2012-01-13
10128 통신 방재길 2012-01-13
10127 식음료 김승민 2012-01-13
10124 통신 박수임 2012-01-13
10123 통신 김상미 2012-01-13
10122 생활용품

처리

**
김지은 2012-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