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해지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해지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재영
  • 조회수 : 1,722회
  • 작성일 : 12-06-11 13:58:31

본문

유플러스에 인터넷 가입을 해 오던 중 해지를 신청했습니다.
5/31에 최초로 해지요청을 넣었고 이후에도 두차례 더 해지 요청을 넣었습니다.
해지는 담당자와 통화한 후에야 이루어질수 있다며 계속 해지가 안되고 있습니다.
고객문의도 넣어봤지만 대답은 해지신청을 넣으라는 얘기만 계속 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요금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해결할 방법이 없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중도해지요청 하셨는데 처리지연되고 있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위약금 지급하고 해지처리 가능한 것으로 해당 인터넷 사에서 해지처리를 해주지 않는다면 해지신청 일자, 해지신청 상담내용, 전화상담자 인적사항 등을 기록하여 해당 통신사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가능하십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23 기타 이수빈 2012-01-04
8522 생활가전 곽선미 2012-01-04
8521 기타 임순재 2012-01-04
8520 통신 서민호 2012-01-04
8519 통신 박완우 2012-01-04
8518 기타 장영수 2012-01-04
8517 기타 장연철 2012-01-04
8516 생활가전 김태영 2012-01-04
8515 기타 신천동 2012-01-04
8514 기타 이상철 2012-01-03
8507 기타 이세원 2012-01-03
8506 통신 채미향 2012-01-03
8505 기타 김혜미 2012-01-03
8504 생활용품 박신주 2012-01-03
8503 기타 김혜정 2012-01-03
8502 생활용품 오지연 2012-01-03
8497 기타 박성영 2012-01-03
8492 기타 박현진 2012-01-03
8490 기타 윤명한 2012-01-03
8488 기타 박상모 2012-01-03
8487 기타 김민희 2012-01-03
8482 생활용품 김동희 2012-01-03
8478 자동차 권태한 2012-01-03
8476 기타 김현주 2012-01-03
8474 기타 김화주 2012-01-03
8473 digital 전환재 2012-01-03
8470 기타 한상철 2012-01-03
8467 기타 정선아 2012-01-03
8458 기타 최진화 2012-01-03
8457 기타 김금예 2012-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