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제식품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산 국제식품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주
  • 조회수 : 1,096회
  • 작성일 : 12-04-02 15:06:19

본문

자난 2년간 부산소재 '국제식품'에서 돈까스 및 떡갈비등을 꾸준히 사먹어왔습니다.
그러나 몇달전 구입한 돈까스가 황당하게도 고기가 없는 밀가루 덩어리만 6~7덩어리가 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너무 황당하여 지난 3월 20일경 연락을 취하였고, 담당자가 샘플로 두개를 가져가며 추후 연락을 약속해놓고서는 연락이 오지않았습니다.그 뒤로 저희쪽에서 두어번 연락을 취했으나 계속 연락을 주겠다고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였습니다. 2주가량 지난 오늘 다시 연락을 취하자 윗분께 말씀드리고 연락을 주겠다는 말만 또 남겼습니다. 소비자를 무시하는 태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국제식품의 안일한 태도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돈까스가 고기는 없고 밀가루만 있는 상태의 제품이라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허위표시에 대한 입증자료를 확보하신다면 관할 행정기관에 신고 가능하시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80 기타 최근희 2012-01-22
11779 식음료 전재준 2012-01-22
11778 금융 전명구 2012-01-22
11767 기타 김창일 2012-01-22
11766 식음료 정준근 2012-01-22
11760 생활가전 이윤선 2012-01-22
11757 자동차 이종찬 2012-01-22
11756 식음료 kimokjeon 2012-01-22
11755 유통 김현경 2012-01-22
11754 기타 좌은자 2012-01-22
11753 기타 김지선 2012-01-22
11752 식음료 조선희 2012-01-22
11751 기타 이명춘 2012-01-22
11750 기타 김영서 2012-01-22
11749 기타 김양호 2012-01-22
11748 기타 홍희정 2012-01-22
11747 기타 김일남 2012-01-22
11746 기타 심준용 2012-01-21
11745 식음료 최진 2012-01-21
11744 식음료 윤정애 2012-01-21
11740 생활용품 이현주 2012-01-21
11739 기타 이에스더 2012-01-21
11733 통신 김경미 2012-01-21
11730 기타 김민정 2012-01-21
11729 통신 이희열 2012-01-21
11725 자동차 이승우 2012-01-21
11720 자동차 임보람 2012-01-21
11719 기타 신승수 2012-01-21
11718 기타 이홍규 2012-01-21
11716 기타 한봉숙 2012-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