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 음식 배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한 음식 배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만선
  • 조회수 : 715회
  • 작성일 : 12-05-04 22:11:11

본문

교촌 치킨에서 치킨을 배댤해서 먹고있는데 배달 되어온 무의 맛이 참으로 이상해서 혹시

먹는 사람의 입맛이 이상해서 무의 맛이 다른가 생각을 해서 다시금 입을 행구고 먹었으나

참으로 이상함을 느끼게 되었고 냄새를 맏으니 정말이지 상한 상태라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그래서 해당 배달 업체에 이사실을 알렸으나 정말 황당한 것은 "100개 이상이 나갔으나 이런

전화는 첨인데 먹는 사람의 입맛이 혹시...." 아니 그래도 직접 오셔서 확인을 하시고 사과 라도

하셔야 하는게 맞는게 아닐까요.  그리고는 "아니 알아서 하세요" "신고 하시든지" 라는 식의

말을 하시는 정말 황당하고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또한 상한것으로 생각되는 무는 냉동에 보관해서 혹시라도 확인을 해야겠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음식을 주문하셨는데 상한 음식으로 확인이 되어 많이 불쾌하셨겠습니다. 해당 내용은 관할 시청이나 구청 보건위생과에 민원 접수하시기 바라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74 통신 고차분 2012-01-30
12973 digital 김선회 2012-01-30
12972 생활용품 김동일 2012-01-30
12969 기타 엄소림 2012-01-30
12963 기타 김주영 2012-01-30
12960 생활용품 김은지 2012-01-30
12959 기타 손용준 2012-01-30
12958 기타 손용준 2012-01-30
12957 통신 이성아 2012-01-30
12956 기타 설진희 2012-01-30
12955 기타

처리

**
한병규 2012-01-30
12951 유통 송보람 2012-01-30
12950 식음료 박경진 2012-01-30
12948 통신

처리

**
이주용 2012-01-30
12945 통신 신화정 2012-01-30
12944 기타 이문주 2012-01-30
12943 식음료 김준효 2012-01-30
12938 통신 조화진 2012-01-30
12937 digital 승가 2012-01-30
12936 통신 김윤경 2012-01-30
12935 통신 김대현 2012-01-30
12934 통신 최명석 2012-01-30
12933 기타 김정숙 2012-01-30
12932 통신 임정택 2012-01-30
12931 기타 오승원 2012-01-30
12930 생활용품 김규섭 2012-01-30
12929 식음료 cks5764 2012-01-30
12925 생활용품 이유리 2012-01-30
12923 유통 한혜림 2012-01-30
1292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