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보이스피싱이랑 뭐가 다른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보이스피싱이랑 뭐가 다른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안
  • 조회수 : 1,009회
  • 작성일 : 12-05-22 17:05:27

본문

sk브로드밴드 상담사가 아버지에게 전화를 하여 kt보다 집전화 기본요금이 저렴하다구 하면서 상품을 제대로
설명도 하지 않구 집전화를 sk로 이전하도록 하였습니다.
아버지는 연세가 많으셔서 상품을 제대로 알려주어두 잘 알지 못하시는대 설명을 잘 하지 않고 집전화가
저렴하니 sk로 이전하도록 윽박지르듯이 상담사가 말을하니 상담사가 하라는 대로 주소 및 주민번호를
불러 주었는데 아버지의 "설치해주세요" 라는 동의도 없이 이전이 되었습니다.
지금 kt에서 인터넷과 집전화를 묶어서 사용하는 상품에 가입되어 사용중에 집전화만 sk로 이전되어 기존에
쓰던 kt에서 상품이 해지되어 요금이 더 많이 부과되었습니다.
아버지의 동의도 없이 kt에서 해지되고 sk로 이전이 되었습니다

요약  첫째. 계약자인 아버지의 동의도 없이 상담사의 말을 듣고 주소와 주민번호만 불러 주었는데 집전화가
                이전이 가능한가요?
                (집전화를 sk로 이동해도 된다는 동의 없이 가능한가요?)
        둘째. 기존 kt에서 인터넷과 집전화를 묶어서 사용하는 상품에 가입되어 사용하고 있는데 계약자인
                아버지의 동의없이 해약이 가능한가요?
                (상품해지시 더 많은 요금이 부과 된다고 계약자에게 한마디 말두 없이 해약이 가능한가요?)
        셋째. 기존 kt에서 쓰던 상품으로 복구가 가능한지요?
        넷째. 현재 kt에서 부과된 요금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상품에서 해지되어 더 많은 요금이 부과 되었습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선상으로 해당통신사에서 집전화를 이전하도록 권유하면서 동의없이 처리하는 과정에서 기존통신사의 상품이 해지되어 많은 요금을 부담하게되셨다니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저녁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85 통신 김현숙 2012-01-29
12884 통신 권순애 2012-01-29
12883 건설 신미란 2012-01-29
12882 식음료 박종식 2012-01-29
12881 통신 김창주 2012-01-29
12880 식음료 고귀한 2012-01-29
12879 기타 정준혁 2012-01-29
12868 식음료 배현지 2012-01-29
12867 기타 이제티 2012-01-29
12866 기타 이향숙 2012-01-29
12865 식음료 전재준 2012-01-29
12864 통신 주병국 2012-01-29
12863 통신 제진영 2012-01-29
12862 통신 최진화 2012-01-29
12861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12860 기타 권상기 2012-01-29
12859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12858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12852 식음료 소비자 2012-01-29
12849 식음료 배현지 2012-01-29
12844 기타 윤여경 2012-01-29
12835 기타 홍문희 2012-01-29
12834 digital 노용훈 2012-01-29
12828 기타 박규덕 2012-01-29
12826 기타

처리

**
류은주 2012-01-29
12822 통신 성혜선 2012-01-29
12819 기타 변경주 2012-01-29
12817 기타 윤미향 2012-01-29
12813 생활용품 최준석 2012-01-29
12810 생활가전

처리

**
이익훈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