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고객센터 전화차단 및 CS 관리자들의 응대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일방적인 고객센터 전화차단 및 CS 관리자들의 응대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진하
  • 조회수 : 1,202회
  • 작성일 : 25-11-28 19:06:06

본문

쿠팡에서 자주 물건을 사고 배송을 받고 있습니다. 항상 배송 받을때마다 물건들이 남의 집 앞 또는 엘리베이터 바로 앞, 성의없이 배송을 하거나 심지어 세제가 잔뜩 묻어 배송이 되거나 디퓨저 박스 혹은 병이 담겨진 박스가 마구 훼손되어 오기도 하여 그럴때 마다 불만을 제기하였습니다. 하지만 조치를 취하겠다는 말과는 다르게 매번 똑같이 반복되었고 최근 남편이 강하게 민원을 제기하자 부적절한 단어를 썼다면서 전화끊은지 5분도 안되어 남편 전화번호를 차단하였습니다. (조치자 : 쿠팡 외주업체 담당자 장원영)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민원을 제기했고쿠팡 본사 CS 최상위 관리자 선윤정이 전화를 하였으나 제 요청사항에 내부 규정을 운운하며일방적으로 이해하라는 식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번 계속 불만을 제기하자 일방적으로 동일 내용이 반복 안내한다면서 전화를 2번 이상 끊었습니다. 쿠팡 쪽에서는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해도 괜찮고 소비자들은 사용하면 안된다는 발언과 본인들의 조치에 대해 저를 납득시킬 수 있는 증거와 근거를 대라는 이야기에 내부 규정을 운운하며 답변을 거절하며 또한 남편에게 부적절한 단어를 안쓰겠다라는 동의를 해야지만 전화번호 차단에 해제가 가능하다며 이야기를 하는 행동 그리고 협박성 문자를 보내면서 본인들의 광고성 문자까지 거리낌없이 보내는이런 생각없는 행동들에 대해 소비자 고발을 합니다. 이러한 피해자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엄중히 처벌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47 통신 윰뇽 2012-01-31
13446 통신 김재현 2012-01-31
13445 자동차 최진영 2012-01-31
13444 기타 이가의 2012-01-31
13443 생활용품 김경희 2012-01-31
13442 기타

처리

YBM T&E
황지현 2012-01-31
13437 기타 김고환 2012-01-31
13436 자동차 이기창 2012-01-31
13435 유통 배비용 2012-01-31
13434 기타 정은영 2012-01-31
13433 통신 최진선 2012-01-31
13432 생활용품 구광일 2012-01-31
13429 digital 윤재상 2012-01-31
13428 기타 차병노 2012-01-31
13427 digital

처리

LTE
김범규 2012-01-31
13425 금융 김윤영 2012-01-31
13424 생활용품 유주 2012-01-31
13420 digital 김재일 2012-01-31
13419 통신 alder16 2012-01-31
13416 통신 변주연 2012-01-31
13412 건설 정택화 2012-01-31
13410 생활용품

처리

외투
오주미 2012-01-31
13399 기타 김유선 2012-01-31
13398 식음료 서희숙 2012-01-31
13390 자동차 김병진 2012-01-31
13385 생활용품 전나임 2012-01-31
13384 통신 정지현 2012-01-31
13382 통신 이설경 2012-01-31
13381 통신 하유미 2012-01-31
13372 통신 김도균 2012-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