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 온수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린나이 온수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량
  • 조회수 : 3,296회
  • 작성일 : 12-02-23 21:04:12

본문

한달전 작은 가게를 차려서 온수기를 40만원에설치하였습니다
 
수압이 너무약해 온수쪽으로는 한번도 사용을 안했습니다

수압이 약할거라 미리 고지를 했었기 때문에 환불은 생각도 안하고 후회만했습니다

날이 추웠다 풀려서 온수기가 터졌고 제가 사용을 안해서 관리쪽으로는 신경을 안썼죠

가게는 물바다가 됐고 온수기 회사 전화해서 온수기 떼갖구가고 신경안쓰게끔해달라 말했습니다

근데 며칠전 가게가 또 물바다가 되서 피해가 컷습니다

온수기설치기사의 마무리 문제와 불충분한 설명으로 인해 온수기배관이 터진거죠

문제인즉 설치기사가 온수기 배관을 분리하면서 벨브를 잠구지 않았던겁니다

화가나기도 하고 가게 피해도 컷고 환불 아님 가게 피해보상을 해달라

상담원통해 얘기를 했지만 묵묵부답이네요

온수기 사놓고 겨울내내 못쓴것도 억울한데 피해까지 보다니

억울한데 해결방법을 모르겠네요 이데로 당해야 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영하시는 가게에 설치하신 해당업체 온수기가 분리시 설치기사가 밸블를 제대로 잠그지않아 누수가 발생하여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07 통신 손창범 2012-01-30
12906 기타 백영춘 2012-01-30
12905 통신 노태곤 2012-01-30
12904 건설 양한길 2012-01-30
12903 생활용품 이희정 2012-01-30
12902 기타 김한결 2012-01-29
12895 통신 임동욱 2012-01-29
12894 기타 김주영 2012-01-29
12892 통신 정상용 2012-01-29
12890 식음료 양은주 2012-01-29
12887 통신 이경신 2012-01-29
12886 유통 김미선 2012-01-29
12885 통신 김현숙 2012-01-29
12884 통신 권순애 2012-01-29
12883 건설 신미란 2012-01-29
12882 식음료 박종식 2012-01-29
12881 통신 김창주 2012-01-29
12880 식음료 고귀한 2012-01-29
12879 기타 정준혁 2012-01-29
12868 식음료 배현지 2012-01-29
12867 기타 이제티 2012-01-29
12866 기타 이향숙 2012-01-29
12865 식음료 전재준 2012-01-29
12864 통신 주병국 2012-01-29
12863 통신 제진영 2012-01-29
12862 통신 최진화 2012-01-29
12861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12860 기타 권상기 2012-01-29
12859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12858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