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휴대폰 분실서비스 만행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휴대폰 분실서비스 만행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일
  • 조회수 : 1,053회
  • 작성일 : 12-04-30 10:06:56

본문

휴대폰 2년 약정 기계값을 할부로 다 치뤄가며..스마트폰을 구입해 사용하던중
시험 준비중이라 항상 폰을 주머니에 넣구 동영상을 들어가며 사용하던 중
분실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시험은 다가오고 맘은 답답한데 이동시간 남는시간이 너무 아깝게 흘러갑니다.
서류접수 , 처리 너무 힘들어서 다른 불만자들 내용 다 맞습니다.
전화통화 너무하기 힘듭니다. 아침부터 전화하면 보통 20분이상 기다리기 일수고
통화되어도 담당이 아니구 재촉해보겠다구 하구
통화 예약해도 전화도 안하고요.
통화신청을 두번이나 했는데 2주가 지나도 연락이 안옵니다.
다른폰 쓰는것두 안된다 하구 임대폰 해준게 충전도 잘되지 않아서 속 터집니다.
문의 했더니 해당 전용충전기가 없다하구...
10일 걸린다는 처리가 지금 20일이 지나가도 처리절차 내용 설명 한번없구 너무 답답합니다.
이런 무성의한 태도가 도대체 어딨습니까.
이게 서비스인지 ..
지금 이 스마트 세이프에 관한 불만사항이 폭주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치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보상서비스가 원활히 진행되지않아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휴대폰 보험의 경우 보험사에서 확인 및 처리까지의 기간이 다소 걸릴 수 있는 부분이니 여유를 갖고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53 digital 안종현 2012-01-28
12652 통신 최현정 2012-01-28
12649 기타 박희연 2012-01-28
12647 기타 배준성 2012-01-28
12646 생활가전 박상훈 2012-01-28
12644 기타 이송이 2012-01-28
12643 기타 윤자영 2012-01-28
12642 생활가전 서순례 2012-01-28
12641 기타 황현숙 2012-01-28
12640 유통 이창교 2012-01-28
12636 기타 하재섭 2012-01-28
12632 자동차 김종식 2012-01-28
12631 통신 박정선 2012-01-28
12626 식음료 구자연 2012-01-28
12625 유통 김동연 2012-01-28
12623 자동차 김민섭 2012-01-28
12621 통신 김경애 2012-01-28
12618 통신 김혜정 2012-01-28
12617 생활용품 김은희 2012-01-28
12616 기타 엄윤정 2012-01-28
12615 기타 강도우 2012-01-28
12614 기타 강용수 2012-01-28
12613 기타 박상수 2012-01-28
12612 기타 최재인 2012-01-28
12611 기타 강보람 2012-01-28
12610 기타 올위 2012-01-28
12609 통신 김용진 2012-01-28
12608 생활가전 전혜련 2012-01-28
12605 기타 최유리 2012-01-28
12601 생활용품 손정호 2012-0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