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하드(라이브엠)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웹하드(라이브엠)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요석
  • 조회수 : 816회
  • 작성일 : 12-06-18 11:25:4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과천에사는 박** 입니다.<BR>제가 웹하드 및 라이브엠을 고발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BR>제가 2010년 4월19일 웹하드에 가입하고 무료 포인트를 받기 위해<BR>어떤건지 모르지만 웹하드에 연결된 다른 사이트 무료 회원제에 가입한거 같습니다.<BR>("라이브엠" http://livem.co.kr/ 이라는 문자 발송업체인듯..)<BR>그런데 그때부터 현재 2012년 6월까지 매달 소액의 결제 비용이 빠져 나가고 있었습니다.<BR>2010년 4월19일 부터 3,300원<BR>2012년 2월3일 부터 9,900원 (결제금액 인상 아무런 통보없이 그냥 서비스가 좋아졌다고 인상!!!)<BR>제가 오늘 뒤늦게 알게 되서 라이브엠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BR>자기네는 웹하드라는 사이트에서 가입비 진행되어 아무런 얘기를 할수 없다<BR>그냥 내가 가입을 했으니 우리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BR>가격인상에 대해서는 사이트에 올려났다고 하는데 전혀 확인되는것도 없고<BR>상담원한테 조금 흥분해서 한번도 접속해 본거적도 없는 사이트 어떤게 들어가서 확인하냐<BR>그런건 기본적으로 요금 인상시 연락은 못줄망정 문자라도 주고 확인 절차를 진행하는게<BR>맞지 않냐고 하니 자기도 흥분하면서 그냥 전화 끊어 버림...<BR>이런 황당한 사건이 어디있습니까..<BR>무료라고 가입시키는 웹하드나 그걸 유료로 전환해서 고객 돈 뜯어 먹는 라이브엠이나<BR>둘도 똑같은 집단이라고 생각됩니다.<BR>또 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이럴때 어떤게 대처해야 됩니까..<BR>그 두업체가 우리나라에 존재한다는 차체가 너무 억울합니다.<BR>그리고 제가 라이브엠 정보변경에 들어갔다니 제이름도 없고 그냥 이름에 이상한 숫자만 존재하고<BR>주민번호, 핸드폰번호 이것만 있습니다. 참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 옵니다.<BR>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 무료회원가입하셨는데 소액결재가 이루어지고있었다니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06 기타 가빈 2012-01-30
13204 식음료 박경진 2012-01-30
13201 기타 이현 2012-01-30
13194 생활용품 서일영 2012-01-30
13190 통신 조일호 2012-01-30
13187 통신 조일호 2012-01-30
13186 통신 이상민 2012-01-30
13179 기타 노진성 2012-01-30
13178 기타 채수광 2012-01-30
13177 유통 육경아 2012-01-30
13171 기타 이양금 2012-01-30
13170 기타 이은영 2012-01-30
13168 기타 이지혜 2012-01-30
13166 통신 박수연 2012-01-30
13165 통신 윤병일 2012-01-30
13164 digital 이윤주 2012-01-30
13163 유통 최윤호 2012-01-30
13162 기타 유인지 2012-01-30
13161 digital 최일국 2012-01-30
13157 digital 신양수 2012-01-30
13155 생활용품 한상우 2012-01-30
13153 건설 선우진 2012-01-30
13151 기타 황성실 2012-01-30
13148 digital 이은영 2012-01-30
13147 유통 장지훈 2012-01-30
13146 기타 임윤정 2012-01-30
13138 기타 이진선 2012-01-30
13132 기타

처리

**
양현철 2012-01-30
13113 기타 홍기선 2012-01-30
13111 digital 이상용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