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 KCTV 2년 전 해지 요청한 내역을 이제와서 위약금 청구하네요.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 우롱] KCTV 2년 전 해지 요청한 내역을 이제와서 위약금 청구하네요.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은
  • 조회수 : 1,945회
  • 작성일 : 12-02-03 16:43:01

본문

2009년 12월에 인터넷을 1년 6개월 정도 사용하다가 광주광역시->경상북도(고향)로 이사하면서 해지했습니다.

근데 제가 사글세 방에서 살고 있었고 의료건강보험 및 여러가지 문제 때매 그냥 주소지를 이전하고 살지 않았던 상태 였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나는 이런식으로 사용중이였고, 해지할 때 위약금을 안낼수 있는 방법이 없냐고 물었을 때,

그럼 지금 광주로 주소지를 이전하고 일주일 정도만 거주한걸로 남기시고 다시 경북으로 이동하고 내역 남겨서

초본을 팩스로 붙이라고 해서 붙였었습니다.


그래서 전 인터넷이 정상적으로 해지 되었는줄 알았는데 2012년 6월 경부터 위약금이 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전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스팸 같은건줄알고..)

근데 전화도 오길래 , 이미 해지된거 아니냐니까, 제대로 처리가 안됬다더군요.. 그래서 초본을 다시 보내라고 하시길래, 다시 보냈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또 해지된줄 알았는데, 몇일전 부터 신용평가기관에서 미납요금 때문에 통신 관련 가입할때 문제가 생길수 있으니

그 쪽 미납한 곳에 (KCTV 광주방송) 문의해서 처리하셔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게

2년 뒤에 와서 당시 말했던 녹취 본도 다 삭제 되었고 가입시에 전혀 언급도 없었던 부분을 이제와서 초본 들먹이며 내라고 하는게
이해가 되지 않고,

제가 광주에 거주한 것은 학기를 다녔기에 분명히 입증이 가능하며,

경상북도로 이전한것은 주소지 이전 내역을 보면 증명이 가능합니다. 만약에 광주로 이동했다가 다시 경북으로 이동한게 걸린다면,

여권 상의 캐나다 입국 증명을 해도 될것 같습니다.


10만원이라는 돈이 학생의 입장에서는 작은 돈이기에 해결 방법에 대해 아시는 분,, 부탁드립니다.
저번에 검색어를 어떤식으로 치니 여러 비슷한 사례가 나왔던것 같은데.. 키워드를 까먹어버렸네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그 쪽에서 초본 아니면 되지 않는 다는 식으로만 답변을 하고 다른 대안을 제시 해주지 않는 경우에는 법적으로나 다른 방법으로 대응 할수 있는 방안은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59 기타 김애영 2012-01-12
9957 생활용품 이선진 2012-01-12
9956 유통 오동규 2012-01-12
9955 통신 박미정 2012-01-12
9952 생활용품

처리

**
이선진 2012-01-12
9946 기타 배진희 2012-01-12
9944 digital 나원철 2012-01-12
9942 통신 이제우 2012-01-12
9932 기타 이영아 2012-01-12
9931 통신 이양희 2012-01-12
9930 기타 방미정 2012-01-12
9929 기타 이승하 2012-01-12
9928 digital 나원철 2012-01-12
9927 기타 김민기 2012-01-12
9926 digital 이나라 2012-01-12
9925 통신 곽병주 2012-01-12
9924 기타 서준호 2012-01-12
9920 식음료 노산하 2012-01-11
9919 식음료 한은주 2012-01-11
9917 생활용품 황운서 2012-01-11
9916 유통 박선자 2012-01-11
9908 기타 김민경 2012-01-11
9903 기타 김혜영 2012-01-11
9902 건설 김승원 2012-01-11
9898 기타 서공주 2012-01-11
9897 기타 서공주 2012-01-11
9892 기타 박은지 2012-01-11
9890 기타 유명호 2012-01-11
9889 생활용품 계보라 2012-01-11
9888 통신 이민호 2012-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