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의 실수에 대한 무책임한 행동을 고발합니다. 해결 부탁 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의 실수에 대한 무책임한 행동을 고발합니다. 해결 부탁 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주
  • 조회수 : 548회
  • 작성일 : 12-06-14 10:51:42

본문

물품주문번호: 1339726410
사이트주소: http://www.gmarket.co.kr
회원 아이디: irishblue1
물품 가격: 322000원

5월30일 11시반부터 2시반까지 티켓 결제시도 했으나 G마켓의 잘못으로 인해
(시스템상 오류로 본인인증 오류 발생, 복합결제오류, 가상계좌 입금오류, 결제하려는 좌석 비활성화)
결제가 불가능했습니다.
그동안 결제하려는 좌석이 예매될것 같아 활성화 되어 있는 "다른" 사이트에서 결제하려고 입금된 금액 모두 환불 요청했으나 모두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위의 환불 요청 과정에서 "G마켓 고객 센터 상담원에 대한 하기 사항 고발" 하오니
제가 보상 받을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혹은 해결 부탁 드립니다.

1. G마켓 고객센터 상담원이 소비자에게 이중 결제 유도 함
: 다른 아무 좌석 결제하면 모두 환불해주기로 하며 "개인 핸드폰 번호"까지 알려주며 주문 완료 문자오면 연락 달라 함 그래서 1339726410 티켓 결제 함

2. 하지만 결제 유도 후 책임회피, 말바꾸며 유도한 결제 건 취소처리 안됨

3. 상담원마다 상담내용이 다르며, 서로 책임 회피하고 연락 주기로 하고 계속 연락 안주고 14일동안 지연시킴

참고로, G마켓에는 복합결제 안된다는 문구는 없으며,
갖고 있던 바우처에는 '초과된 금액에 대해서는 해당ROVL 카드로 결제하셔야 합니다',
'교환권은 기재된 유효기간 내에서 사용가능하며, 유효기간이 경과한 Voucher에 대해서는 사용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는데 G마켓은 안된다고만 합니다.

애초에 안된다고 했으면 이렇게 시간이 지연되지 않았을 겁니다. 5월30일 오전11시30분부터 오후6시30분까지 소비자를 괴롭히고, 6월5일까지도 서로 책임회피하며 보상도 없고, 제가 매일 연락하고 요구해도 연락도 없습니다. G마켓 사이트 내 고객센터란에는 분쟁시 3일이내 해결해주겠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어찌해야 하는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티켓결제 시도와 관련한 해당업체의 시스템오류로 인한 처리가 되지 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