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음식 포장 안해주는 음식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남은음식 포장 안해주는 음식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hwang hyunjee
  • 조회수 : 3,592회
  • 작성일 : 12-01-14 20:42:20

본문

동대문에 위치한 38번가 김치찌개에서 식사한 후
주문했던 계란말이가 반 이상 남아서 포장을 요구했더니
남은음식 포장은 안해준답니다. 환경보호차원에서
음식물 쓰레기 줄이고자 요청한건데 안된다더군요.
이게 2012년에 말이 되는 이야긴가요?
음식점 홈페이지가 없어서 여기에 글 올립니다.
어디에 이야기해야하는건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당에서 남은 음식은 포장해주지 않는다고 해서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13 기타 김가영 2012-01-04
8712 기타 이건희 2012-01-04
8711 기타 곽미성 2012-01-04
8710 식음료 박진령 2012-01-04
8709 기타 이선영 2012-01-04
8708 통신 김승현 2012-01-04
8707 통신 이수민 2012-01-04
8706 생활용품 김진권 2012-01-04
8705 통신 김석은 2012-01-04
8704 생활용품 정규복 2012-01-04
8703 기타 권진영 2012-01-04
8702 기타 강은지 2012-01-04
8700 기타 다람쥐 2012-01-04
8699 digital 배은영 2012-01-04
8697 생활용품 이정은 2012-01-04
8696 통신 박석주 2012-01-04
8695 digital 정기상 2012-01-04
8692 기타 김재현 2012-01-04
8691 기타 윤희나 2012-01-04
8688 기타 김선미 2012-01-04
8687 생활용품 박미용 2012-01-04
8679 기타 이지은 2012-01-04
8678 통신 이태엽 2012-01-04
8677 기타 유승연 2012-01-04
8676 기타 최선정 2012-01-04
8672 digital 이광자 2012-01-04
8671 기타 박성훈 2012-01-04
8670 식음료 박신규 2012-01-04
8660 digital 서정길 2012-01-04
8659 통신 석현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