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요금제 변경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요금제 변경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승엽
  • 조회수 : 1,587회
  • 작성일 : 12-05-17 17:50:21

본문

현재 1년10개월째 프라임요금제(?) 월  17,960원을 내고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속도보다는 요금이 저렴한걸 우선으로 하여 선택한 상품입니다.

금년 19요금제라고 출시가 되었더군요
광랜을 이용하지만 요금은 부가세 포함 20900원으로 요금을 대폭 내린겁니다
비슷한 가격이면 광랜서비스를 받아야 함이 소비자 입장에서 마땅하므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서비스 변경을 요청하였지만 3년약정기간동안 서비스 변경시 19요금제로의 이동은 불가하며 27000원 가량의 상품이용 또는 해지시 위약금이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팀장과의 통화를 요청하여 잠시후 통화 하였습니다.
답변의 요지는 기존 사용자는 신규 요금제로의 이동이 불가하다는 겁니다

저는 인터넷 가입시 신규로 출시되는 요금제로의 이동이 불가하다는 조항을 확인하지 못했으며, 기존고객은 같은 서비스를 요금을 더내고 사용해야된다는건 부당하다는 설명을 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답변은 회사의 정책이며, 이내용_제가 부당하다고 느끼는 부분_은 건의해줄수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건의내용에 대한 답변을 직접듣고 싶다고 했으나, 절대 불가하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그럼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줄수 있는 사람과의 통화를 요청하였으나 자기가 고객과 통화할수 있는 최고 선임자라고 하더군요
컴플레인을 건의로 전달해주기만 할뿐 그에 대한 처리결과를 이야기해줄수 있는 방법이 없는 사람이 통화할수 있는 최고 선임자라니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도움받고자 하는 부분은

1. 같은 서비스가 제공되는 상품을 기존고객은 7000원가량 더내고 사용해야한다는 것
  (신규 : 19요금제, 기존 : 27000원가량의 요금제)
2. 가입시 약관에서 향후 신규요금제상품으로의 이동은 불가하다는 항목은 없다는 것
3. 고객 컴플레인을 직원이 건의사항 정도로만 갈음한다는 것
이렇게 3가지에 대해 lg유플러스의 답변을 듣고자 함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통신을 이용하시던 중 신규요금제로 이동이 되지않아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65 기타 김예주 2011-12-07
4163 기타 이수정 2011-12-07
4162 통신 윤정임 2011-12-07
4161 digital 배현숙 2011-12-07
4154 digital 박철 2011-12-07
4150 통신 이성여 2011-12-07
4149 기타 구상철 2011-12-07
4148 digital 전미경 2011-12-07
4144 자동차 김도현 2011-12-07
4139 자동차 최범진 2011-12-07
4138 기타 이택은 2011-12-07
4136 digital 김성화 2011-12-07
4132 기타 김은희 2011-12-07
4131 유통 오진우 2011-12-07
4128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7
4127 식음료 Renee 2011-12-07
4126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7
4125 유통 김국정 2011-12-07
4124 생활가전 김경희 2011-12-07
4123 생활가전 하늬맘 2011-12-07
4122 통신 최병근 2011-12-07
4121 식음료 박효준 2011-12-07
4120 기타 김지애 2011-12-07
4119 기타 석민숙 2011-12-07
4108 자동차 김판중 2011-12-07
4106 식음료 지근명 2011-12-07
4105 기타 장혜정 2011-12-07
4102 기타 이윤지 2011-12-07
4073 기타 수현맘 2011-12-07
4065 유통 정승아 2011-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