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누린내 및 불친절한 사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HC ] 치킨 누린내 및 불친절한 사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나래
  • 조회수 : 451회
  • 작성일 : 24-11-26 09:25:08

본문

안녕하세요.
어제 너무 불쾌한 일이 있어 신고하려고 합니다.
어제 저녁 치킨이 너무 먹고 싶어서 일산 라페스타점에 위치한 bhc매장에 방문했습니다.
후라이드 치킨을 주문했고, 치킨 누린내가 너무 심해서 사장님께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 맡아보시라고 조심스럽게 권해드렸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답은 오늘 본인이 치킨을 몇개 먹었고 배달도 몇십개가 나갔다. 이상없고 본인은 해줄 수 있는게 없다는 말만 하시더라구요.
배달이 몇십개가 나갔으면 더 문제가 되는거 아닙니까?
본인도 냄새를 맡아보셔서 알았을텐데요. 먼저 죄송하다 저희쪽에서 다시 확인해보겠다 혹은 다시 튀겨드리겠다 라고 말이라도 했으면 저희는 다음 일정이 있어서 괜찮다고 말했을텐데 이런식의 응대는 너무 아쉽고 불쾌합니다. 또한 저희가 치킨을 한두번 먹어본것도 아닌데 이렇게 누린내가 나는거 자체가 닭의 신선도가 너무 의심스럽습니다. 그대로 버리고 나올까 하다가 혹시 몰라 포장해서 나왔고 신고하려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냄새가 나는 부분이라 사진을 찍는다고 의미가 있나 싶지만요.
이런 부분도 대응 가능하실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51 생활용품 우상민 2012-01-31
13249 기타 김유신 2012-01-31
13246 기타 김경화 2012-01-31
13244 생활가전 문선미 2012-01-31
13238 기타 이미나 2012-01-30
13236 기타 성운모 2012-01-30
13234 기타 김은영 2012-01-30
13231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30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29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27 금융 김정은 2012-01-30
13226 통신 한인선 2012-01-30
13224 생활용품 이승현 2012-01-30
13223 기타 정동석 2012-01-30
13216 생활가전 김예진 2012-01-30
13211 생활용품

처리

**
장경호 2012-01-30
13206 기타 가빈 2012-01-30
13204 식음료 박경진 2012-01-30
13201 기타 이현 2012-01-30
13194 생활용품 서일영 2012-01-30
13190 통신 조일호 2012-01-30
13187 통신 조일호 2012-01-30
13186 통신 이상민 2012-01-30
13179 기타 노진성 2012-01-30
13178 기타 채수광 2012-01-30
13177 유통 육경아 2012-01-30
13171 기타 이양금 2012-01-30
13170 기타 이은영 2012-01-30
13168 기타 이지혜 2012-01-30
13166 통신 박수연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