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제니퍼룸커피머신 구더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락앤락 ] 락앤락-제니퍼룸커피머신 구더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세라
  • 조회수 : 2,274회
  • 작성일 : 25-12-31 02:59:37

본문

24년 12월초 락앤락 자회사 락커룸코퍼레이션에서 운영하는 제니퍼룸 커피머신 구매후 9개월 사용후 구더기가 다발 쏟아졌습니다. 평상시 권고사항대로 청소했습니다. 통으로된 사출케이스부터 teardown 했고 머신을 분해했더니 내부 찌꺼기는 그대로 있었고, 알들이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동영상을 킨후 가만히 관찰했더니 움직였습니다. 청소할 수 없었던 커피 찌꺼기들이 모여진 곳 에서 벌레들이 번식하다가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구더기가 쏟아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9월말 AS 센터 연락을 취하여 당장 청소를 요청하려했으나 추석 연휴로 서비스를 제대로 요구하지 못했고, 기사용하던 필립스 머신을 다시 꺼내 사용했습니다.

그러던중 필립스가 고장났습니다. 다시 제니퍼룸을 사용했고, 일주일에 한번 기계를 분해해서 내부 청소를 하며  이용했습니다. 그러다가 더이상 이렇게 머신을 관리하는 건 아니다 싶어서 고객센터에 본 내용 공유 및 환불 요청했습니다. 처음엔 사진을 드렸고, 구더기 얘기 들으시고 동영상 요구하셔서 커피머신 분해후 촬영한 내부 벌레 영상 드렸습니다.

영상 보시더니 환불이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보증기간이 1년 지났고 가이드대로 청소를 안했다는 이유로.
동영상 보기 전까지 1년짜리 보증기간 운운하지 않았습니다. 가이드대로 청소해도 기계 구조선 찌꺼기가 위에 고이는 구조입니다.

날파리가 커피머신 안으로, 기계안까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벌레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청소를 하게끔 만들어야 되는데, 육각스크류를 뽑아서 사출케이스를 분해시 실청소가 가능한 제품으로 전혀 위생적이지가 않습니다.  즉시 리콜해야하고 소비자 보상도 고려되야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40 통신 손희택 2012-01-20
11637 통신 손희택 2012-01-20
11636 식음료 김은이 2012-01-20
11633 기타 김효진 2012-01-20
11627 건설 박종기 2012-01-20
11623 통신 이형승 2012-01-20
11622 통신 문서정 2012-01-20
11621 식음료 이재수 2012-01-20
11620 통신 이충형 2012-01-20
11619 유통 이승환 2012-01-20
11618 기타 한은경 2012-01-20
11617 유통 이승환 2012-01-20
11616 통신 박세진 2012-01-20
11615 기타 백민경 2012-01-20
11614 기타 서정심 2012-01-20
11613 식음료 정대왕 2012-01-20
11612 건설 박병만 2012-01-20
11611 기타 윤희정 2012-01-20
11610 기타 박민수 2012-01-20
11609 기타 장태진 2012-01-20
11608 기타 지선영 2012-01-20
11597 통신 박선아 2012-01-20
11596 기타 유은재 2012-01-20
11588 식음료 김예은 2012-01-20
11578 통신 강말남 2012-01-20
11574 통신 배성환 2012-01-20
11570 기타 박기열 2012-01-20
11565 생활용품 이영미 2012-01-20
11564 생활가전 정현재 2012-01-20
11548 통신 장희영 2012-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