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피해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낭만별식 ] 황당한 피해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준
  • 조회수 : 917회
  • 작성일 : 26-01-10 12:27:18

본문

저는 토요일에 손님이 온다고해서 그래도 별미인 여수의 간장게장을 먹이려고 검색하다가 낭만별식이라는 곳이 리뷰고 좋고 맛도 괜찮다하여 15만원짜리를 선택후
이름 주소 전화번호등  기재하여 비회원으로 12/7일 낮 12시경 주문완료 하였고 입금 완료 하였습니다
그러나 토요일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어서 토요일 오전 10시경
혹시 주문이 누락되었을수도 있고해서 확인차 전화하였습니다
그러자 부사장이라는분(남자분)이 받아서 확인하고 연락준다고하여 기다렸는데
1. 부사장이라는분이 전화와서는 주문내역이 없으니 확인해보라는 황당한 전화를 받았습니다

본인들이 체크를 해야지 저보고 체크해보라는말에 화가 났지만 일단 참고 입금내역 주문내역등을 캡쳐하여 문자발송하였습니다

그러자 얼마후 같은번호로 여자분이 전화하셨습니다
2.아무리 체크를 해봐도 주문내역이 없어서 더이상 도와드릴일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입금내역도 있고 주문내역도 있는데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가 있냐며 따지니까 더이상 도움드리지못해 죄송하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화가나기 시작했습니다

3.잠시후 다시 전화가 걸려옵니다 갵은번호로 부사장이라는 새람이었습니다 메인 홈페이지 주문내역을 보니 주문내역을 찾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저녁까지 받아야 하는데 제가 실수한 부분은 없는거 같으니 방법을 찾아달라고 했고 찾아보겠다고했지만 오늘은 도저히 못찾겠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진행이 힘들겠다고 판단후 그냥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4.바로 환불해준다고 통화후 11:20분쯤 아직까지 환불도 안되었고 뮨자에 답변도 없으며 아무런 조치가 없는 상황입니다

결론
일본에서 귀한 손님들이 오셔서 특별한 한식을 재공하고 싶은 마음에 비싸더라도 시킨점
정상적인 주문과 정상적인 입금이 확인 되었슴에도 소비자에게 떠 넘긴점
환불처리가 되고있지 않은점
을 고발합니다

이것은 명백한 기업의 갑질이며 우리나라에서 다시는 벌어지지 말아야 할 일입니다

낭만별식 본점
010 4125 4433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64 digital 이윤주 2012-01-30
13163 유통 최윤호 2012-01-30
13162 기타 유인지 2012-01-30
13161 digital 최일국 2012-01-30
13157 digital 신양수 2012-01-30
13155 생활용품 한상우 2012-01-30
13153 건설 선우진 2012-01-30
13151 기타 황성실 2012-01-30
13148 digital 이은영 2012-01-30
13147 유통 장지훈 2012-01-30
13146 기타 임윤정 2012-01-30
13138 기타 이진선 2012-01-30
13132 기타

처리

**
양현철 2012-01-30
13113 기타 홍기선 2012-01-30
13111 digital 이상용 2012-01-30
13110 생활용품 말도안되는 2012-01-30
13107 기타 박진숙 2012-01-30
13105 생활가전 ghdrn1 2012-01-30
13102 생활용품 정성훈 2012-01-30
13099 통신 주용하 2012-01-30
13098 기타 이경일 2012-01-30
13094 기타 손용준 2012-01-30
13091 생활용품 조정기 2012-01-30
13089 기타 송다희 2012-01-30
13086 생활용품 채수현 2012-01-30
13085 생활용품 김창일 2012-01-30
13082 생활용품 정성훈 2012-01-30
13080 기타 박슬기 2012-01-30
13078 식음료 강윤희 2012-01-30
13076 기타 박수영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