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N이벤트에게 속았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JTN이벤트에게 속았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진
  • 조회수 : 1,087회
  • 작성일 : 12-05-02 10:30:58

본문

JTN이벤트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영화, 뮤지컬, 공연 등을 볼수있다는 조건이였고,
전화상이라 제가 계속 불안해 하니, 이런 조건이 없다며 저를 설득했습니다.
막상 티켓등을 받았을때, 거의 사용할수도 없는 티켓이 대부분이고, 평일 공연이라 갈수도 없는
공연이 대부분 이였습니다. 제가 취소하겠다고 하니, 보내준 티켓을 다시 다 회수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보내준 기념품도요. 무슨 기념품 회사도 아니고..영화티켓도 날짜가 적혀있는대로
장당 가격을 쳐서 받는다고 하더군요. 너무나 얄팍한 기업정신에 화가납니다.
하나도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제가 내야하는 비용이 상당하네요. 이런 기업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 판매(전화 판매) 등에 관한 법률상 청약 철회 기간은 14일 이내 가능합니다. 사은품을 지급받았다면 제품에 손상이 없는 경우는 반환하고 제품이 훼손된 경우는 사업체의 매입가를 배상하고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43 통신 정예진 2012-01-16
10530 기타 김대훈 2012-01-16
10522 기타 이도연 2012-01-16
10521 기타 손보연 2012-01-16
10518 통신 송현미 2012-01-16
10513 기타 김영희 2012-01-16
10511 기타 임현희 2012-01-16
10509 통신 이진범 2012-01-16
10508 digital 이호석 2012-01-16
10507 기타 손보연 2012-01-16
10506 digital 이호석 2012-01-16
10505 유통 김현영 2012-01-16
10504 기타 장미경 2012-01-16
10503 통신 이금순 2012-01-16
10502 기타 이다슬 2012-01-16
10501 기타 박진우 2012-01-16
10500 통신 한민호 2012-01-16
10499 생활가전 장규철 2012-01-16
10498 자동차 김선영 2012-01-16
10497 기타 유은비 2012-01-16
10496 기타 김양희 2012-01-16
10495 기타 이의영 2012-01-16
10494 digital 윤상필 2012-01-16
10493 식음료 박상미 2012-01-16
10492 통신 김건우 2012-01-16
10491 기타 박지희 2012-01-16
10488 기타 이성화 2012-01-16
10487 기타 신유리 2012-01-16
10485 통신 신은정 2012-01-16
10484 기타 박명선 2012-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