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통신사 청구료 1년전에걸 1년후에 이야기도 없이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통신사 청구료 1년전에걸 1년후에 이야기도 없이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옥
  • 조회수 : 993회
  • 작성일 : 12-06-02 14:36:46

본문

저는 일년 전에 스마트 핸드폰을 kt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달 아님 두달뒤에 고장이 나서 고칠려고 대리점을 방문하여 고쳤습니다.
고칠때도 얼마 쓰지 않고 고장나서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는 보험을 들고 있었기 때문에 보험처리 하고 핸드폰을 고쳤습니다.
저는 이메일 청구서로 해서 이번 오월달에 얼마 나왔나보니까 약25만원 정도가 나온것입니다.
이게 무슨일인가 해서 청구서를 봣더니 수리비가 17만원이 나와있던 것입니다.
저는 사월달에 수리 한적이 없는데 무슨 수리비가 이렇게 나왔나 kt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전화를 하니까 4번에 걸쳐서 전화를 다시 받은뒤에 보니까 자기들잘못이 아니고 핸드폰 고친곳 스카이 쪽에서 대금을 안하여서 이렇게 됫다고 거기로 전화하라고 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스카이에서 또 다섯번에 걸쳐 대리점이 잘못했다고 해서 저는 대리점으로 갓습니다.
이렇게 하루를 소비했습니다. 이 시간낭비가 얼마입니까?
대리점에서는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핸드폰을 고치고  날짜는 2011.8월 25일쯤입니다.
그런데 작년것이 청구되지 못하여서 현재 통지받은것은 2012.6월 2일 이라고 설명 해주더군요.
또 핸드폰을 대리점에 맞기면 스카이 센터로 가져다주는 기사님이 있는데 그 기사님이 바뀌어서 그렇게 됫을 수도 있고 또 kt가 한번씩 요금에 대하여 정리 한다고 합니다 그때 미납금액의 돈이 나올수 있다고구요.
이 잘못은 kt 쪽에서 해서 잘못한건데 아무설명도 없이 청구서에 그렇게 청구해놓고 자기들은 아무 잘못이 없는 듯이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를 설득할려고 했죠!!! 이런경우 자신들의 잘못이니까 전화를 하여서 설명을 해줘야 되는것 아닙니까?? 저는 또 그하루를 그돈의 원인을 찾느라 소비하고 너무 화가 납니다.
스마트폰 요금은 또 얼마나 비쌉니다니까? 저는 대학생이여서 부모님께서 핸드폰 요금을 내주시는데
또 설명을 하고 설득시키는데 시간이 얼마입니까?
그리고 분할 납부도 안되다고 하고 자기들이 잘못 해놓고 너무 막무가네 입니다.
그돈은 원래 소비자가 내야할 부분이니 그냥 내라? 이렇나옵니다!!
저는 시간 소비와 그냥 스트레스가 너무 누적되서 지금도 너무 화가납니다.
저와 같은 소비자가 나오지 않도록 조치를 치해주세요.
그리고 저는 그 돈도 화가나서 내기가 싫습니다!! 분할청구도 안된다하고 너무막무가네!!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휴대폰을 이용중 휴대폰 하자가 생겨 a/s를 작년에 받으셨는데 올해 요금청구가 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24 기타 공감 2012-01-17
10823 해결&감사글 민주희 2012-01-17
10820 digital 김예슬 2012-01-17
10817 식음료 김용득 2012-01-17
10816 생활가전 최민경 2012-01-17
10815 기타 정유진 2012-01-17
10810 기타 송명신 2012-01-17
10808 기타 김철환 2012-01-17
10807 통신 배지은 2012-01-17
10805 통신 김성환 2012-01-17
10803 생활용품 표성주 2012-01-17
10801 기타 박심은 2012-01-17
10797 기타 오수지 2012-01-17
10786 기타 이현정 2012-01-17
10778 기타 김은영 2012-01-17
10777 통신 한승구 2012-01-17
10774 생활가전 조선심 2012-01-17
10768 금융 서정호 2012-01-17
10764 생활용품 김정자 2012-01-17
10763 기타

처리

**
임윤철 2012-01-17
10759 digital 박정임 2012-01-17
10753 기타 김명진 2012-01-17
10752 digital 윤진섭 2012-01-17
10751 통신 김태훈 2012-01-17
10747 생활용품 아무개 2012-01-17
10746 자동차 김해연 2012-01-17
10745 생활가전 이은미 2012-01-17
10744 기타 정성근 2012-01-17
10742 식음료 신관수 2012-01-17
10741 기타 조희영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