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복주머니 사기 과금 징수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트 복주머니 사기 과금 징수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영
  • 조회수 : 731회
  • 작성일 : 12-06-09 18:03:43

본문

금일(6월 8일) 5시경 네이트 복주머니로 부터 메시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원래 이런 광고 메시지는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지만, SKT를 사용하고 있고 네이트 앱은 기본 앱으로 삭제도 불가 하기 때문에 조금은 참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결국 메시지라도 정지시키자는 생각에 네이트 복주머니에 접속하여 정지시키는 메뉴를 찾느라 페이지를 몇 개 넘겼습니다.
결국 찾지 못하고 포기 했습니다.
그래서 접속을 종료했는데, 갑자기 SKT에서 메시지가 보내지는 겁니다.
데이터 정보료 초과요금 2만원 메시지 5시 11분
데이터 정보료 초과요금 4만원 메시지 5시 11분
그래서 급하게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정말 과금이 된 상황이더군요.
과금 징수에 대한 내용이 화면상에 없었고, 사용자의 동의 메시지도 없이 이렇게 엄청난 과금을 부과하는 네이트의 비 도덕적 상거래 행위는 사기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SKT 고객센터에 이의를 제기해 놓은 상태이고
월요일(6월 11일) 오전 8시 까지 확인을 약속하였기에 조치는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정말 눈뜨고 코 베인다는 말이 실감나는 시간이더군요.

Google에 네이트 복주머니에 관해 검색해 보니 저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본 모양이고, 이미 오래 전부터 같은 내용의 민원이 접수된 사항이듯 한데 왜 같은 피해가 재발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근절이 되도록 강력한 처벌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으로 문자가 와 클릭 두번에 유료요금이 발생하였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통신사쪽으로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 페이지 접속시 오른쪽 상단 [요금안내]를 통해 요금 과금사항에 대해 고지 되고 있어 정상 사용으로 인한 과금으로 확인되고 있으나 해당 업체를 통해 과금사실에 대한 정확한 인지 없이 사용된 점을 감안하여 발생된 금액에 대해 조정해주시기로 하였으며, 추후 동일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당부 말씀 드리고 상담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32 생활가전 정정희 2012-01-19
11431 통신 최진원 2012-01-19
11430 기타 이은진 2012-01-19
11429 digital 이보라 2012-01-19
11428 기타 최민진 2012-01-19
11427 기타 김성환 2012-01-19
11426 해결&감사글 김유진 2012-01-19
11423 기타 노상완 2012-01-19
11422 통신 황해경 2012-01-19
11420 기타 진승규 2012-01-19
11417 기타 양윤정 2012-01-19
11414 기타 김기원 2012-01-19
11413 생활가전 김미경 2012-01-19
11412 기타 박재규 2012-01-19
11409 생활가전 서은아 2012-01-19
11406 digital 강주철 2012-01-19
11405 기타 노상완 2012-01-19
11403 digital 정도균 2012-01-19
11402 통신 장혜원 2012-01-19
11401 기타 최미진 2012-01-19
11400 기타 김준영 2012-01-19
11399 통신 주병국 2012-01-19
11394 통신 김민규 2012-01-19
11392 생활용품 최은영 2012-01-19
11390 기타 유춘희 2012-01-19
11389 기타 전재훈 2012-01-19
11388 기타 이동헌 2012-01-19
11387 digital 천귀복 2012-01-19
11386 기타 문유선 2012-01-19
11385 생활가전 신은자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