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에이드 진짜 짜증나고 고발하고싶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크린에이드 진짜 짜증나고 고발하고싶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원석
  • 조회수 : 647회
  • 작성일 : 12-07-26 11:41:14

본문

제가 새옷을 사고 새옷냄새가 싫어서 크린에이드에 옷을 드라이 맏끼고 찾앗는데 왼쪽 배부분이 하얗더라고요 이게 모예요 물어보니 자기네가 실수한거같다고 다시 해준데서 맏겼는데 13일날 찾아보니 보풀이 잃어나고 색도 바란게 이상하더라고요. 그래서 사고처리 신청을 했어요. 본사에 저나했더니 지사에서 전화가 갈거라고 하더군요. 지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설명도 제대로 안해주구 요번주는 심의가 힘들다고 담주까지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제 25일날 전화를 했죠 심의 들어갔는지. 그랬더니 다음주에 결과가 나온데요. 수요일에 심사를 하는데왜 담주에 나오냐며 부천 지사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 1058-2 중동프라자1 1층 113호 여기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번에 설명해주지 않았냐 그걸 우리가 심의하는게 아니다 하면서 신경질을 내며 짜증을 막내고 심의는 자기네가 하는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런 애기는 요번에 첨한건데 저도 짜증나서 왜 신경질을 내냐고 물었더니 하는말이 가관이더군요 말귀를 못알아 먹으니 짜증난다면서 이게 말이되는것도 아니고 멀쩡한 새옷을 망가트려 놓고 누가 누구한테 신경질을 내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크린에이드 고소라도 하고싶은데 어텋게 해야하는지 모르겠고 도와주세요. 본사에 전화했지만 지사장이라며 별 애기 안하더군요. 저랑 통화한 사람이 지사장 이라며 이름은 심영범 이구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맡기신 의류에 하자로 사고처리 신청후 심의가 늦어 확인해보니 본인들이 하는게 아니라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 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무더위에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17 기타 양윤정 2012-01-19
11414 기타 김기원 2012-01-19
11413 생활가전 김미경 2012-01-19
11412 기타 박재규 2012-01-19
11409 생활가전 서은아 2012-01-19
11406 digital 강주철 2012-01-19
11405 기타 노상완 2012-01-19
11403 digital 정도균 2012-01-19
11402 통신 장혜원 2012-01-19
11401 기타 최미진 2012-01-19
11400 기타 김준영 2012-01-19
11399 통신 주병국 2012-01-19
11394 통신 김민규 2012-01-19
11392 생활용품 최은영 2012-01-19
11390 기타 유춘희 2012-01-19
11389 기타 전재훈 2012-01-19
11388 기타 이동헌 2012-01-19
11387 digital 천귀복 2012-01-19
11386 기타 문유선 2012-01-19
11385 생활가전 신은자 2012-01-19
11384 생활용품

처리

11번가
우윤상 2012-01-19
11383 식음료 이혜진 2012-01-19
11381 자동차 김선일 2012-01-19
11380 통신 안병윤 2012-01-19
11374 통신 김미영 2012-01-19
11373 기타 송지숙 2012-01-19
11372 기타 김은옥 2012-01-19
11370 통신 이여주 2012-01-19
11364 유통 김연봉 2012-01-19
11360 기타 이준희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