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음식물처리기 계약만료후 기존 설치전 복구가 되지 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전자 ] 쿠쿠 음식물처리기 계약만료후 기존 설치전 복구가 되지 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혜진
  • 조회수 : 1,866회
  • 작성일 : 26-05-05 12:11:23

본문

4월 11일 음식물처리기 계약 만료로 인하여 고객센터와 연락후 잔금 카드결재후 철거 및 수거요청하였습니다. 몇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두번의 고객센터 연락 후 기사님이 방문해주셨으나 제품 전문성이 없으신지 제품 분리후 전달해달라고 하시고 안된다고 하니 오셔서 전원을 몇번 껐다 켰다 하시더니 저희 싱크대를 새로 교체했냐 아니라고 하니 왜이리 깨끗하냐면서 괜한 트집을 잡고 못하신다고 그냥 가셨습니다. 그리고 고객센터에 다시 연락했으나 어떠한 답도 없고 쿠쿠홈시스 1:1 답변으로 글을 남겼더니 4월 18일 토요일 금일 통화가 되지 않는다면서 우선 문자로 전한다면서 저희집 싱크볼 오배배수관이 없어 오버배수관이 설치가 불가능하다면서 쿠쿠 본사에 요청을 해놓은 상태라며 4월 20일 본사에 다시한번 확인후 연락 준다고 했으나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4월 21일 화요일 쿠쿠홈시스 1:1 문의글에 다시한번 글을 남겼는데 고객센터에서 다시한번 오버배수관 이야기를 하시면서 확인후 연락준다고 하시고 아무런 연락도 없고 수거도 없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품은 조금의 음식물만 있어도 물빠짐이 안되어 사용 못하고 음식물은 따로 소반을 놓아 모아놓고 음식물 쓰레기봉투에 넣어 처리하고 있어 불편함이 있어 계약 만료일까지 기다렸던건데 이렇게 원래 복구가 힘들었으면 5년동안 참고 렌탈금액 써가면서 기다리지 않았을것입니다. 저는 억울합니다. 계약할때는 그렇게 연락이 편하면서 계약 만료후 원래 복구를 요청하는데 연락도 없고 무책임함에 소비자만 답답하고 시간과 싸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전화올까 기다리고 언제 방문할지 몰라 약속도 잡지 못해 집에만 있는 상황이고요. 제발 하루빨리 이 생활이 지났으면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14 통신 한상호 2012-01-18
10912 생활용품 조순철 2012-01-18
10909 기타 이은아 2012-01-18
10906 기타 김태동 2012-01-18
10905 기타 신경순 2012-01-18
10904 식음료 차철용 2012-01-18
10903 digital 김석 2012-01-18
10902 기타

처리

문의
a2797810 2012-01-18
10901 통신 hea0053 2012-01-18
10900 기타 박소영 2012-01-18
10899 통신 전관구 2012-01-18
10898 통신 김현경 2012-01-18
10897 유통 장인환 2012-01-18
10896 생활용품 이종경 2012-01-18
10895 기타 김미경 2012-01-18
10894 생활가전 익명 2012-01-17
10893 기타 김푸름 2012-01-17
10892 digital 이보라 2012-01-17
10891 생활가전 익명 2012-01-17
10888 자동차 이수현 2012-01-17
10880 금융 양윤선 2012-01-17
10878 기타 전영준 2012-01-17
10876 기타 장은별 2012-01-17
10875 유통 최영환 2012-01-17
10873 기타 윤승택 2012-01-17
10872 기타 조용철 2012-01-17
10871 생활용품 유태영 2012-01-17
10870 기타 김광식 2012-01-17
10868 유통 임은숙 2012-01-17
10867 기타 와이비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