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라운지 멤버십 사기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씨라운지 멤버십 사기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준
  • 조회수 : 2,594회
  • 작성일 : 12-01-26 12:58:55

본문

12월 14일날 저의 아버지 폰으로 이상한 문자가 한통 날아왔습니다. '비씨라운지 멤버십에 정식으로 가입되었습니다.' 아버지는 현장직으로 근무하시는 분이시라 폰을 제대로 확인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 이번달에 통장도, 카드도 없앤 하나sk카드청구서가 쌩뚱맞게 오더니 5만원을 결제하라는 내용이였습니다. 확인해보니 비씨라운지멤버쉽 이라면서 연회비 5만원이 청구가 되어있었습니다. 비씨카드에 따지려고 전화하였더니 녹취록 확인은 불가하다하고, 취소를 해줄테니 먼저 5만원을 결제를 하면 환금을 해주겠다는 식으로 말하였습니다. 문제는 하나sk카드로 결제되고, 통장도 하나은행인데 카드와 통장 모두 1년전에 없애버린 터라, 입금할 방법을 찾고자, 비씨쪽에 전화를 하였더니 하나sk 카드 쪽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라고 해서 전화했더니 하나sk 측은 자신들 담당이 아니라고 다시 비씨에 연락하라고 서로 미루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쌩뚱맞게 가입된 것도 억울하고, 5만원을 갑자기 내야하니 황당하게 짝이없습니다. 카드사 측에서는  서로 미루고 있고, 비씨라운지는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 이런 사기행위로 가입시킨 후, 고객들을 상대로 5만원씩 부당이익을 취하는 거 같습니다. 지금 계속 전화를 해봐도 서로 미루기만 하니 조치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과 통화하여 판매점도 억울하게 당한입장으로 손해가 많고 제보자분도 지원금을 일부 받은 상황으로 명의변경하는 시간에 여유를 달라고 요청하여 2월7일까지 처리키로 합의하였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카드사에서 아버님 앞으로 통장도 카드도 없앤 상태에서 맴버쉽회원에 가입하셨다며 연회비 청구를 하여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46 생활가전 박상훈 2012-01-28
12644 기타 이송이 2012-01-28
12643 기타 윤자영 2012-01-28
12642 생활가전 서순례 2012-01-28
12641 기타 황현숙 2012-01-28
12640 유통 이창교 2012-01-28
12636 기타 하재섭 2012-01-28
12632 자동차 김종식 2012-01-28
12631 통신 박정선 2012-01-28
12626 식음료 구자연 2012-01-28
12625 유통 김동연 2012-01-28
12623 자동차 김민섭 2012-01-28
12621 통신 김경애 2012-01-28
12618 통신 김혜정 2012-01-28
12617 생활용품 김은희 2012-01-28
12616 기타 엄윤정 2012-01-28
12615 기타 강도우 2012-01-28
12614 기타 강용수 2012-01-28
12613 기타 박상수 2012-01-28
12612 기타 최재인 2012-01-28
12611 기타 강보람 2012-01-28
12610 기타 올위 2012-01-28
12609 통신 김용진 2012-01-28
12608 생활가전 전혜련 2012-01-28
12605 기타 최유리 2012-01-28
12601 생활용품 손정호 2012-01-28
12600 생활용품 김은경 2012-01-28
12598 기타 정현미 2012-01-28
12594 식음료 정상훈 2012-01-28
12582 기타 남병진 2012-0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