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제 -조이로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조이로또 ] 소액결제 -조이로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은하
  • 조회수 : 1,052회
  • 작성일 : 13-10-16 15:29:12

본문

우연히 발견한 사이트

로또번호를 문자로 보내주는 조이로또? 무료 회원가입했습니다.

한달 후 유료전환 소액결제라는 공지 전혀 못보고 못 들었습니다.

그쪽으로 전화하니 유료전환이라는 말만 반복하네요..ㅡㅡ;;

휴대폰 소액결재에 동의 한 적도 자동인출 동의도 하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소액결재 시 매번 인증해야 하나 자동 결재 된 것은 충분한 문제의 소지가 있습니다.

2013년 10월16일 오늘에서야 이메일청구 열람을 하고 3개월째 결제되어 청구 되었습니다.

그 뒤 조이로또 홈페이지에 한 번도 방문 한 적이 없습니다.

이는 정보가치를 알고 매달 댓가를 지불하는 소비자의 행위라고 볼수 없습니다.

또한 결재 문자도 저에게 제공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허황된 정보가치가 없다고 판단한 소비자가 댓가를 지불했을 이유도 없습니다.

결제된 금액도 다르더군요 16500원 19500원

일방적으로 유리하고 불공정한 행위로 기망시켜 그들만의 계약으로

왜 소비자가 그들의 사기행각에 놀아나야 하는지요.

정보제공의 정확히 고지의무도 다하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이 아닌 다수의 사람이 정확히 고지할수 없는 고지로 그들은 의무를 다했다고 소리치고있습니다.

고지했다고 하는 공지문. 볼수 있고 확인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그 공지문에 많은 사람들의 피해가 있습니다. 시정명령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정하지 않은 그곳을 엄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또한 사용료에 대한 청구를 고지하지아니하고 동의도 없이 무단 자동인출한다는것은 범죄행위입니다.

본인관 같은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했고 발생하고 있습니다.

착오 현상을 일으켜 반복적으로 그리고 의도적으로 그 들은 부당이익을 취하고 있고 다수의 피해자가 손해를 입고 있습니다.

미필적 고의를 야기하며 의도적이고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시정명령과 강한 규제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불법인출된 금액도 전액 환불을 요구합니다.

정말 대다수의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건인데 조속히 해결되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소액결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07 기타 이세원 2012-01-03
8506 통신 채미향 2012-01-03
8505 기타 김혜미 2012-01-03
8504 생활용품 박신주 2012-01-03
8503 기타 김혜정 2012-01-03
8502 생활용품 오지연 2012-01-03
8497 기타 박성영 2012-01-03
8492 기타 박현진 2012-01-03
8490 기타 윤명한 2012-01-03
8488 기타 박상모 2012-01-03
8487 기타 김민희 2012-01-03
8482 생활용품 김동희 2012-01-03
8478 자동차 권태한 2012-01-03
8476 기타 김현주 2012-01-03
8474 기타 김화주 2012-01-03
8473 digital 전환재 2012-01-03
8470 기타 한상철 2012-01-03
8467 기타 정선아 2012-01-03
8458 기타 최진화 2012-01-03
8457 기타 김금예 2012-01-03
8452 기타 김미경 2012-01-03
8447 기타 이승현 2012-01-03
8444 기타 최지용 2012-01-03
8440 기타 오민경 2012-01-03
8438 기타 오영은 2012-01-03
8437 기타

처리

**
김영옥 2012-01-03
8435 통신 이은우 2012-01-03
8433 기타 최윤택 2012-01-03
8431 기타 방은정 2012-01-03
8430 기타 김원영 2012-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