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의 인터넷 및 인터넷 TV 제품불량, 서비스 불량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의 인터넷 및 인터넷 TV 제품불량, 서비스 불량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영애
  • 조회수 : 872회
  • 작성일 : 12-09-09 11:26:59

본문

지난 4월 경 SK브로드밴드에서 제공하는 B TV 및 인터넷 신청 이래 단말기 고장으로 AS를 신청 후 몇일 후에 보니 다시 되길래 기사에게 전화를 걸어 오지말라고 했습니다. 그 후 단말기는 동일증상으로 지속적으로 다운되는 현상을 보였고 그때마다 전원을 껏다 켜야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무슨 대기업에서 제공하는 단말기가 이런지..
이러던 와중 어제는 오랜만에 휴가로 집에서 TV 시청 도중 인터넷 단말기쪽에서 턱 하는 소리가 나더니 TV가 나오질 않습니다. 확인결과 인터넷 수신기가 불량이 났고 SK브로드밴드(상단전화 106)으로 전화를 걸어 AS를 요구하였더니 다음날 11시에 기사를 보내준다하여 화를 참고 기다렸으나 오늘 아침 구리에있는 행복센터에서 전화와서 하는말이 일요일이라 일손이 딸려 보내줄 수가 없다고 하네요 정말 잦은 고장으로 열이 받아있던 상황에서 SK측의 말 바꾸기까지 화가 날대로 났습니다. 그럼 처음부터 일요일이라 안된다고 하던가요..
더이상 B TV를 시청할 마음이 없어서 해약 시 위약금을 물지 말것을 요구했습니다. 회사측의 품질불량, 서비스 불량 문제니까요. 하지만 상담원은 규정만을 이야기하며 한달 내 기사가 같은 건으로 3번 이상 방문하거나 기사방문 후 기사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 판단될 때만 위약금이 면책된다네요. 불량 제품(인터넷 단말기, B TV 단말기)을 제공하고, 즉각적인 AS도 안되고, 거기가 소비자를 우롱하는 말 바꾸기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그러한 불만을 이유로 해약을 하겠다니 위약금을 내라구요? 이런 뻔뻔한 회사가 다 있는지 기가찹니다..
처음 가입 시 이마트에서 온갖 감언이설로 가입을 권유하여 기존에 사용하던 KT 인터넷을 위약금까지 물어가며 해제 후 계약한건데..소비자를 이렇듯 화나게 해놓고 그만보려면 위약금을 내라니 정말 불쾌하기 그지 없습니다.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09 기타 배요한 2012-01-21
11700 기타 한봉숙 2012-01-21
11698 기타 김은혜 2012-01-21
11695 식음료 김호철 2012-01-21
11694 기타 박하늘 2012-01-21
11693 통신 안지홍 2012-01-21
11692 통신 김미경 2012-01-21
11691 기타 이동헌 2012-01-21
11690 기타 손성윤 2012-01-21
11689 기타 구은미 2012-01-21
11688 기타 장진화 2012-01-21
11687 기타 은우 2012-01-21
11686 생활가전 장유진 2012-01-21
11685 기타 이신영 2012-01-21
11684 기타 주현지 2012-01-21
11683 식음료 최다영 2012-01-21
11681 기타 안경준 2012-01-21
11680 생활용품 신승훈 2012-01-21
11679 기타 권지인 2012-01-21
11664 기타 정정석 2012-01-21
11663 통신 이보람 2012-01-21
11662 기타 박병선 2012-01-21
11661 식음료 박종규 2012-01-21
11660 기타

처리

귀혼
김한결 2012-01-21
11659 통신 김민석 2012-01-21
11658 기타 전연정 2012-01-21
11657 기타 이희승 2012-01-20
11656 기타 정재욱 2012-01-20
11647 자동차 김연호 2012-01-20
11643 통신 김민수 2012-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